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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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돈 작가 20년 자연 기록 40점 공개…효의 가치, 봄 감성 전시로 확장 [한국농어민뉴스] 한국효문화진흥원이 봄을 맞아 자연과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감성적 메시지와 깊이 있는 주제 의식을 결합한 이번 기획전은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은 4월 7일부터 5월 3일까지 27일간 전시체험관 2층과 3층에서 기획전시 ‘효 마음에 담다’를

봄철 이상기상·늦서리 변수…고추 재배 농가 보온관리·적기 아주심기 중요 [한국농어민뉴스] 봄철 이상기상이 이어지면서 고추 아주심기 시기 저온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저온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생육 저하와 수확량 감소로 직결되는 것으로 나타나 농가의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은 고추 아주심기 이후 저온 노출 기간에 따른 생육과 수확량 변화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고, 농가 실천 기술을 제

사과·배·복숭아 개화 시기 ‘저온 비상’…방상팬·물관리 등 농가 대응 시급 [한국농어민뉴스] 내일(7일)과 모레(8일) 아침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개화기를 맞은 과수 농가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특히 사과, 배, 복숭아 등 주요 과수의 개화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저온 피해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6일 기온 급강하에 대비해 과수 농가에 저온 피해 예방 조치를 강화할 것을

성악가·교육자·서울시오페라단 리더 경험 집약…한국 오페라 예술성·국제 경쟁력 강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대한민국 오페라 예술을 대표하는 국립오페라단이 새로운 예술적 리더십을 맞이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6일 자로 박혜진 단국대학교 성악과 교수를 국립오페라단 단장 겸 예술감독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신임 단장의 임기는 3년이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기관장 교체를 넘어, 한국 오페라의 방향성과 전
예일대 출신 피아니스트·단국대 교수…국립심포니 운영 혁신과 국제 경쟁력 강화 주목 [한국농어민뉴스] 대한민국 대표 교향악단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새로운 경영 리더십을 맞이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6일 자로 유미정 단국대학교 피아노과 교수를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조직 운영 책임자 선임을 넘어, 공연예술 현장을 깊이 이해하는 ‘전문가형 경영’의

국립세종수목원부터 국회 텃밭까지…도시농업, AI·스마트팜 접목하며 ‘생활 속 농업’으로 확장 [한국농어민뉴스] 매년 4월 11일은 도시 속에서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는 ‘도시농업의 날’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기념일을 맞아 4월 7일부터 12일까지를 기념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시민 참여형 도시농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의 날’은 201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올해로 10회를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