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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초석잠풀 뿌리 열매 추출물의 단기기억력 개선 관련 특허 등록 및 기능성 원료 표준화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초석잠 추출물로부터 단기기억력 개선에 효과적인 천연 소재를 개발하고, 해당 원료의 표준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초석잠은 꿀풀과에 속한 초석잠풀의 뿌리 열매를 의미한다. 이 열매는 동양권에서 옛부터 약재로 사용됐고 초절임 등의 식용으로도 쓰였다.▲ 16세기 명나라 이시
국립공원 7곳, 연평균 온실가스 흡수량 1ha 당 14.33CO2톤 검증완료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설악산 등 국립공원 7곳의 온실가스 흡수량 자체 조사 결과에 대해 온실가스 검증 국제공인기관인 영국왕립표준협회로부터 국제표준(ISO14064) 검증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국립공원 7곳 :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소백산, 치악산, 북한산, 태안해안 국립공원공단은 2년
탄소 저장량의 86%가 돌말류(식물플랑크톤)에 의해 저장된 것으로 추정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담수 내륙습지의 탄소 저장량 구명 연구’를 통해 우포늪* 퇴적토에서 약 11만 6천톤의 탄소가 저장됐다는 사실을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창녕군 일원에 소재한 국내 최대의 내륙습지로 1998년 3월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으며, ‘습지보전법’에 따라 보호를 받고 있음
환경영향평가 등 환경성 검토에 필요한 환경공간정보 한눈에 제공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10월 23일부터 국토환경성평가지도 누리집(ecvam.neins.go.kr)에 ‘환경입지분석’ 기능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토환경성평가지도는 환경부가 국토의 효율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해 전 국토의 환경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5000의 축적으로 나타낸 지도다. 2013년 보령시 시범사업을
10월 22일 대전에서 생물산업 본격 육성을 위한 민간 투자유치 상담회 개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10월 22일 호텔아이씨씨(ICC)컨벤션(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생물자원 활용기업에 민간 자금 조달 지원을 위한 투자유치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 상담회는 국립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소속·산하 생물자원 연구기관 4곳*이 생물자원의 사업화 연계에 어려움을
환경부·국토부, 여수·고흥·영덕 등 3개 시군에 해안권 발전사업과 연계한 지역 특색 생태관광 제안하고 지자체 역량강화 방안 등 논의 정부가 해안권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면서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해안권 발전사업에 지역맞춤형 생태관광을 접목시키는 정책을 추진한다. 환경부(장관 김완섭)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이와 같은 주제로 10월 21일 세종시(청암빌딩 환경부 회의실)에
자연생태 보호활동에 경제적 보상, 군산시 최우수상으로 뽑혀 환경부(장관 김완섭)와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생태계서비스지불제를 실시하고 있는 전국 지자체 30곳을 대상으로 사업 성과를 평가한 결과, 우수 지자체로 군산시, 창녕군, 철원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생태계서비스지불제(이하 지불제)는 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에서 토지소유자, 점유자, 관리자가 생태계서비스(인간이 생태계로부터 얻는
폐광산에서 발견한 미생물 3종에서 리튬, 니켈 등 폐배터리 핵심광물 추출 및 분리 가능성 확인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전기차 등에 사용된 폐배터리의 핵심광물*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환원할 수 있는 미생물 3종을 경상북도의 한 폐광산에서 지난해에 발견하고 이들 미생물의 금속자원 추출 및 분리 가능성을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정 국가들에 의존도가 높아 공급망 손실 위험이
자연을 즐기며 공존하는 탐방문화 ‘착한탐방 인증’ 활동(캠페인)실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국립공원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자연친화적인 탐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0월 14일부터 카카오브이엑스(트랭글)와 함께 가야산 등 전국 18곳의 국립공원(해상·해안 4곳 및 한라산 제외)에서 ‘착한탐방 인증도전 활동(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트랭글 앱 : 카카오브이엑스에서
천연물, 식품 등 섬·연안 생물자원의 활용 촉진 및 연구개발 협력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10월 11일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 순창군 소재)에서 전국지자체연구기관협의회*에 속한 연구기관과섬·연안 생물자원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2004년 산업통상자원부 지자체연구소육성사업을 시작으로19개 연구기관으로 출범했으며,현재(2024년10월 기준)천연물,식품,나노바이오등
20주년 맞은 친환경대전, 기후변화 대응 녹색산업·소비활동을 한눈에 20년 전(2004년 기준)에 2만3천여 개이던 녹색산업 사업체 수는 최근(2022년 기준) 6만7천여 개를 넘어섰다. 업계 전체 매출액도 약 21조 4,275억 원에서 105조1,399억 원으로 5배 가량 성장했고 친환경 소비 활동도 눈에 띌 정도로 활발해졌다. 이와 같은 우리나라 녹색산업과 소비 활동의 현주소를 한눈에
환경부·롯데칠성음료(주),먹는샘물의 플라스틱 용기 경량화를 위한 질소충전 먹는샘물 제품 출시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해 질소 충전 방식으로 제조된먹는샘물이 국내 최초로 10월 8일부터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질소 충전 먹는 샘물은 ‘식품첨가물의 기준과 규격’에서 정하는 액체 질소를 활용하여 기체 상태의 질소를 용기 내부에 충전한 제품이다.먹는 샘물 용기(페트병)내에 주
제2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9월 23일부터 이틀간 광화문광장에서 개최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교보생명(대표 조대규)과 함께 9월 23일부터 이틀간 광화문광장(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제2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회 지구하다 :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고(지, 知) 올바른 실천으로 지구를 구한다는 뜻을 담고 있음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모든 국
국립공원공단, 가족과 함께 가을 정취 즐기는 저지대 탐방로 선정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가을철 가족들과 함께 걷기 좋은 국립공원 길 7곳을 소개했다. 걷기 좋은 국립공원 길 7곳은 △경주 삼릉숲길, △가야산 소리길, △오대산 소금강산길, △다도해해상 청산도 단풍길, △월악산 만수계곡길, △소백산 죽령옛길, △무등산 만연자연관찰로이며, 가을철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저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