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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12월 28일 개정·시행전기차 폐배터리·폐식용유 등 재활용 기준 신설 및 현장 여건 반영한 폐기물 보관기준 합리화 환경부는 지속적인 자원순환 기술개발 및 현장의 여건 변화를 반영한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이 12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은 △재활용업자의 태양광 폐패널 보관기간 확대, △전기차 폐배터리 블랙
업종 구분없이 사업장 소음은 소음피해가 우려되는 자의 생활공간(실내)에서 측정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최근 동일건물* 내 사업장 소음 측정점을 다르게 적용하여 발생하는 민원 등을 해결하기 위해 개정한 ‘소음·진동 공정시험기준’을 국립환경과학원 누리집(nier.go.kr)에 12월 27일부터 공개한다.* ‘건축법’에 따른 건축물로서 지붕과 기둥 또는 벽이 일체로 되어 있는 건
‘물’, ‘순환경제’, ‘오염방지’, ‘생물다양성’ 4개 환경목표 대상 활동 확대 환경부는 친환경 금융·투자 활성화와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녹색금융의 기준이 되는 ‘녹색투자 확대를 위한 녹색분류체계(K-Taxonomy) 보완’을 12월 23일 오후에 열리는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보고한다고 밝혔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기후변화와 환경개선 등 6대 환경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2025년부터 자전거 이용, ‘잔반 제로’ 항목 추가 등 국민 혜택 강화 환경부는 일상 속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활동 시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포인트를 제공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녹색생활 실천분야)’에 가입한 국민이 올해 12월 말 기준으로 18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2년 1월에 시작한 ‘탄소중립포인트제(녹색생활 실천분야)’는 도입 첫해 26만 명이 가입했으며, 올해는 약 7
국립생물자원관, 호랑가시나무 등 실내공기질 개선 효과 우수한 자생식물 15종 관리 방법 공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실내 공기질 개선 효과가 우수한 호랑가시나무 등 자생식물 15종을 찾아내고 이들 식물의 관리 방법을 공개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2020년부터 자생식물 32종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총휘발성유기화
2025년까지 살균제·살충제·살서제·살조제 안전성·효능 검증(승인) 완료예정환경부(장관 김완섭)와 화학물질안전원(원장 박봉균)은 살균제, 살충제, 살서제(쥐약) 등 15개 살생물제품*에 대한 안전성·효능 평가를 완료하여 ‘화학제품관리시스템(chemp.me.go.kr)’에 12월 말 공개한다고 밝혔다.* 유해 세균, 해충 등 유해생물의 제거·무해화·억제를 주된 목적으로 하는 제품 환경부는 12월
김완섭 환경부 장관, 여성기업 최고경영자 만나 현장 애로·건의사항 청취 환경부(장관 김완섭)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이정한)는 12월 20일 오전 한국여성경제인협회(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환경부-여성기업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성기업 : 여성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기업을 뜻함 이번 간담회는 여성기업들이 환경 분야에서 직면하고 있는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코미팜에 항생제 대체 친환경 생물제제 기술이전 계약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12월 19일 동물의약품 및 백신 제조기업인 ㈜코미팜과 수산 양식장 병원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신종 박테리오파지 3종에 대한 특허 기술이전 계약을 코미팜 본사(경기 시흥시 소재)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박테리오파지는 세균만을 공격하는 바이러스로, 이번에 기술 이전되는 신종 박테리오파지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기술×금융, 민・관 원팀의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민간, 정부 등 29개 기관이 협력하여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기후기술 스타트업의 사업화 및 그린 유니콘으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지원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위원장 : 한덕수 국무총리, 한화진 공동위원장, 이하 ‘탄녹위’)는 2024년 12월 17일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의 첫 시행
2023년 온실가스 감축실적 우수기관‧유공자 표창 및 우수사례 공유 환경부(장관 김완섭)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12월 17일 서울 오펠리스컨벤션(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4년(2023년 실적)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운영성과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공부문 목표관리제 참여기관의 2023년 이행실적에 대해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우수한 기관을 포상하고, 우수사례
국립공원마을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주민이 직접 가공·유통·판매하는 체계 활성화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국립공원 내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의 소득 향상을 위해 올해 초부터 추진 중인 ‘국립공원형 마을기업’ 지원 사업이 최근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형 마을기업’ 지원사업은 국립공원마을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주민이 직접 가공·유통·판매하는 체계를 도입하는 것이다.
자외선 차단용 수입 붉은 유기 색소를 대체할 생물소재로 활용 기대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최근 인천의 염전에서 채취한 시료의 미생물 유전체를 분석해 전량 수입 중인 피부를 보호하는 붉은색 유기 색소 생산 유전자 및 신경세포 흥분 억제와 관련된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과 인천대학교 서명지 교수 연구진은 올해 추진한 ‘자생생물의 환경 적응 및 진화 유전자
환경부와 15개 기업, 협의회 구성을 통한 환경교육 사회공헌 추진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환경교육 기업 협의회’를 12월 11일 비앤디파트너스(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제1회 환경교육주간(2022년 6월 5일~11일, 9개 기업) 및 제3회 환경교육주간(2024년 6월 5일~11일, 6개 기업) 당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
액비 유출 방지 조치로 점적관수 장치 등 대체 수단 사용 가능 환경부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12월 10일 공포 후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가축분뇨 처리와 활용 기준을 명확히 하고, 액비 살포 시 준수해야 하는 의무사항 등을 개선하여 규제를 합리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액비를 살포할 때 액비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