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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자율운항선박 국제협력 강화,,,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 이하 해수부)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자율운항선박법)」시행(2025년 1월 3일)에 앞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이 12월 24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자율운항선박은 AI 등 첨단기술을 운항시스템에 접목하여 선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사람의
2025년부터 어장의 환경상태,관리실태를 평가하여 양식업 면허 발급 해양수산부는 2025년부터 체계적인 양식장 관리와 양식수산물의 지속 가능한 생산을 위해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제」는 양식어업인에게 어장관리 의무를 부여하고 관계 법령을 준수하게 하여 양식업의 지속 가능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도입되었다. 이후 제도의 세부 절차와 기준
과거 10년 2.8cm 상승 대비 최근(2014~2023년) 3.9cm 상승해 해수면 상승 점차 가속화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연안 해수면 높이 관측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35년(1989~2023년)동안 평균 해수면이 매년3.06mm씩 높아져 총10.7cm가량 상승했으며,최근 들어 상승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지표 중 하나인‘해수면 상승’의 정도를
자격취득자에 대해 취업 시 가점 등 우대방안 마련 추진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울산항만공사(사장 변재영)는 민간등록자격인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자격을 2025년 1월1일부터 국가공인자격으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항만 조성 등 해운물류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어, 해운물류와 정보통신 분야의 지식·역량을 모두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할 필요성이커지고 있다. 울산항만공사는 20
해양스포츠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해양수산부는 2026년에 열릴‘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개최지로 경상남도(이하 경남도)거제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스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해양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2006년부터 개최되었으며,지금까지 선수단과관람객310만여 명(누적)이 참여한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종합대회이다.
올해 대비2.1%인상,육상 일반근로자 대비 518,540원(24.7%) 높아 해양수산부는 2025년도에 적용하는 선원 최저임금을 월급2,614,81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 2,561,030원 보다 53,780원이 많은 2.1%를 인상한 것으로 어선원, 상선원 등 업종에 상관없이 모든 선원에게 적용된다. 이는 올해 고용노동부가 8월 발표한 2025년 일반근로자 최저임금인 월2,0
역사학자 이진한 교수,김동식 해양다큐 감독,완도수산고 등 최종 수상자4명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12월17일(화)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제18회 장보고대상’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8회를 맞이한 장보고 대상은 해상왕 장보고의 해양개척 정신을 계승해 해양수산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는 6월17일부터 9월6일까지
해수부, 네이버(주)와 협업하여 네이버 지도에서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 제공육지와 섬을 잇는 여객선의 운항 경로·현황·시간·요금까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해양수산부는 국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네이버 지도를 통해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지도상 ‘대중교통을 통한 길찾기’ 기능에 기존 버스‧기차‧항공 외에 여객선도 포함△ 목적지를 섬,
멸종위기 철새의 주요 서식지이며, 대형저서동물 서식 등 생물다양성이 풍부 해양수산부는 12월 10일(화) 해양보호생물인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흰이빨참갯지렁이의 서식지로서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전라남도 무안 갯벌의 습지보호지역을 확대 지정(42㎢ → 113.34㎢)한다고 밝혔다. 무안 갯벌은 생태계의 우수성과 지질학적 보전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01년 제1호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12월 11일, 수도권 첫 해양문화시설 개관식 개최 해양수산부는 12월 11일(수) 수도권에 처음 설립되는 해양문화시설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바다를 만나다, 미래를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개관식에는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배준영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 및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중서부태평양수산위 제21차 연례회의에서 `25-`26년 우리나라 연근해 참다랑어 어획 한도량 63% 증가 결정 해양수산부는 11월 27일(수)부터 12월 3일(화)까지 피지 수바에서 개최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제21차 연례회의에서 우리나라의 2025-2026년 참다랑어 연간 어획 한도가 기존의 748톤에서 471톤(63%) 증가한 1,219톤으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Weste
기상악화에 더 빠른 피항 가능해져 어선사고 예방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기상청(청장 장동언)은 어선의 안전조업 및 신속한 피항을 위해 풍랑경보 발효가 예상될 때 최대 48시간 전(기존에는 즉시 또는 1~2시간 전)에 어업인 등에게 정보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오는 12월 1일(일) 서해 먼바다를 대상으로 시범 제공 후 내년 하반기부터 전 해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해양
강릉창경바리어업, 광천토굴새우젓가공업, 삼천포죽방렴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1월 29일(금) 강릉창경바리어업(강원 강릉시), ‘광천토굴새우젓가공업(충남 홍성군), 삼천포죽방렴어업(경남 사천시)을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4호, 제15호, 제16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그동안 어업인이 지역의 환경・사회・풍습 등에 적응하면서 오랫동안 형성시켜 온 유・무형
해양바이오뱅크 비만 등 대사질환 효능 1,350점 정보 구축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유용한 해양생명자원을 기업 등이 분양받아 활용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국정과제로 해양바이오뱅크 확대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 해양바이오뱅크 :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유용 기능을 보유한 해양생명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산․학․연에게 소재 또는 정보를 제공(2018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