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윤 기자
tjdal223@naver.com

외국인 근로자·유학생 30여 명 참여…금융사기 예방 홍보와 거리 환경정화로 지역사회 안전 실천 [한국농어민뉴스] 메이드인케이허브 산하 외국인 자원봉사단 '도움(DOUM)'이 천안역 일대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메이드인케이허브는 지난 19일 천안역과 인근 상권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와 환경정화 봉사활동

해양수산부·법무부, 2026년부터 외국인 양식기술자 시범사업 시행… 어류·전복·김 등 16개 양식품종 확대㈜글로벌엠피씨·㈜글로벌외국인기술연수원 김인배 CEO "인도네시아 정부 인증 기술자 공급으로 양식업 전문인력 안정적 지원“ [한국농어민뉴스] 정부가 2026년부터 외국인 양식기술자(E-7-3) 도입 대상을 대폭 확대하면서 국내 양식업계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와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해양수

천안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수련회 첫 적용…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66개 언어 실시간 지원AI 다국어 통역 플랫폼으로 외국인·다문화 교육 접근성 강화… 국제교육·산업안전교육·국제행사 활용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메이드인케이허브(MadeinKHub)가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실시간 통역 시스템을 교육 현장에 도입하며 글로벌 교육환경 혁신에 나섰다.66개 언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AI 통역 플랫폼을 통해 외국인과

선문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국어·운전면허 교육 운영… 다국적 실시간 통역 시스템 활용무면허·음주운전 예방 교육 강화… CBT 모의시험·문제은행으로 운전면허 합격률 향상 지원 [한국농어민뉴스 박채윤 기자] 메이드인케이허브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에 나섰다. 특히 27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실시간 통역 기반 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외국인들의 운전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농업 경영주200명 모집 천안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종윤)는 오는 3월31일까지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농업 경영주 20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농업인 및 농업근로자의 농작업으로 인한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작업 안전관리자는 오는 4월부터 직접 농업현장에 방문해▲농작업이 진행되는

공사장 주변 보행자 안전 강화 및 법적 사각지대 해소 추진 더불어민주당 이재관 의원(충남 천안을)은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법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인공구조물이나 물건, 그 밖의 시설을 신설·개축·변경 또는 제거하거나 보행자 길을 점용하는 경우, 보행안전 통로와 안전시설을 설치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공사장이 보행자 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