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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희귀가스 국산화로 무역장벽 해소·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전라남도는 5일 광양국가산단 동호안에서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의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 공장을 착공, 고순도 희귀가스 국산화를 통한 무역 장벽 해소 및 지역 첨단산업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박창환 전남도 경제부지사와 정순구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대표, 중국 리지아롱 중타이 부사장, 포스코 이형수 경영기획본부장과 이동렬 광양제철소장 등 10

반올림피자와 협업…‘영암 무화과 고르곤졸라 피자’ 출시 예정전남도, 농가소득 증대·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 기대 전라남도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영암 무화과와 고흥 유자가 국내 대표 피자브랜드 반올림피자와 만나 올 11월 말 지역 특화피자로 소비자를 찾아간다고 밝혔다. 신메뉴 ‘영암 무화과 고르곤졸라 피자’는 고흥 유자소스 위에 영암 무화과를 듬뿍 올려 생무화과의 식감을 그대로 살리고, 고르곤졸라 치즈를

NASA에서 해조류 인공위성 사진 공개, 친환경적 양식 방법 등 조명지난해 총 3,176톤의 해조류 수출 우리나라 수산 1번지이자 청정바다 완도에서 생산된 해조류가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 생태계의 탄소 흡수원으로 주목받으며 세계 곳곳에서 집중 조명하고 있다. 완도군은 김, 미역, 다시마, 톳, 매생이 등 다양한 해조류를 연간 80만 톤, 전국 대비 50%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 해조류 생산지이다. 지난해에는 총 3,1

지역우수인재·지역특화동포 대상…사회 구성원 한 축 기대 전라남도가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가 심각한 전남에 정착한 외국인 주민에게 정착지원금 60만 원을 지원한다.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일정 자격을 갖춘 우수 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에게 지역특화비자(F2-R·F4-R)를 발급하고 장기 체류 및 가족 초청 허용 등 인구감소지역에 정착을 유도해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남 지

세계적 평화 권위자 특별강연·테마토크쇼·평화콘서트 등 다채 전라남도는 올해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5~6일 목포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걷는 평화·생명의 길’을 주제로 ‘김대중 100년 평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평화페스티벌은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김대중평화센터 등이 주관해 개회식, 기조 강연, 특별강연, 주한 외교사절 초청 강연, 문화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5일 오전

해남미남축제 1~3일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가을의 참맛을 느끼세요” 가을빛 물든 두륜산 도립공원에서 맛있는 먹거리 가득한 해남미남축제의 막이 올랐다. 1~3일 열리는 해남미남축제에서는 전국 최대 농어업군인 해남의 농수특산물과 이를 활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가득 선보이고 있다. 하루종일 비가 내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축제 첫날부터 많은 인원이 행사장을 찾은 가운데 1일에는 개막식과 트로트 축하쇼가 열렸다.

남원 지리산자락, 농림축산검역본부 캐나다 수출검역단지 지정 남원 샤인머스캣 포도가 국내 과잉재배로 인한 가격하락에 따른 농가들의 어려움속에서 바이어와 상담을 통해 수출 판로를 개척하여 올해 들어 처음으로 캐나다로 수출하게 되어 포도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와 지리산농협, 남원조합공동사업법인은 포도(캠벨, 샤인머스캣) 유통・판매망 다양화를 위해 홍콩, 베트남 바이어와 수출협상을 진행하여 8월부터 지속적
공모로 광양·담양·해남·영광 4개 시군 선정해 30억생산·유통 시설과 장비 지원해 농가소득 향상 기여 전라남도는 친환경 재배가 어려운 과수·채소 품목의 생산 기반 확대를 위해 ‘2025년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사업’ 4곳에 3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광양시, 담양군, 해남군, 영광군을 선정했다.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사업은 생산에 어려움이 많은 과수·채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
30일 어촌계 소득 증대 위해 종자 150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순천만의 주요 소득 기반 마련과 어촌계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가리맛조개 종자 150만 마리를 30일 순천만 해역에 방류했다.▲ 대상 어촌계 : 용두, 신덕, 대대, 노월, 와온(어촌계별 30만 마리) 순천만 해역에서 생산되는 가리맛조개는 특유의 풍미와 감칠맛으로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천혜의 서식환경으로 상품성과
우주발사체·해상풍력·스마트 농업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남도 미식·웰니스·K-컬처 등 세계 문화 중심지 도약 선언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센터 빈에서 열린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회식에서 강연을 통해 글로벌 전남과 남도 케이(K)-컬처 세일즈를 중심으로 한 전남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김영록 지사는 강연에서 전남이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낼 전략을 소개
강진청자, 쌀귀리홍보, 사이버군민관까지 마케팅 축제 ‘우뚝’‘갈대로드 탐험대’ 등 강진만 아름다움 속 자연의 소중함 일깨워 축제의 도시, 강진군의 대표 축제인 ‘제9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올해 갈대축제는 ‘갈대의 추억, 살아있는 생태, 어린이들의 놀이터’를 주제로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9일간 강진만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26일 강진만생태공원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강
순천농협·보성 장양영농조합법인 선정…사업비 10억 지원 전라남도는 ‘2025년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인프라 구축 사업’ 대상자에 순천농협과 보성 장양영농조합법인을 선정,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인프라 구축 사업은 친환경 벼 10㏊(벼 이외 품목은 2㏊) 이상을 인증받은 생산자단체에 친환경농농산물 전용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농산물과 달리 친환경농산물만을
김영록 지사, 미국 뉴저지 H-마트서 기념식…냉동김밥 3종 출시뉴저지주 한복의 날 행사, 한국문화 알리며 한인 자부심 드높여 전라남도가 지자체 최초로 북미 최대 한인마트인 H-마트 온라인몰에 전남 식품관을 개설해 연중 운영키로 한데 이어, 뉴저지서 한복의 날 행사를 열어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면서 미국 내 한인 청년의 자부심을 드높였다. 미국을 방문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H-마트
소프트웨어·인공지능 미래 인재 육성 전라남도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분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26일까지 3일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전남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남지역 디지털 교육 선도와 소프트웨어·인공지능(AI)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것으로, 제1회 나주교육박람회와 연계해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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