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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6~7일 관광기업 50개사 80여제품 라이브커머스 등 전시·판매 전라남도는 6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수동에서 지역 관광기업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한 ‘남도 플레이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도 플레이스토어’에는 전남지역 로컬 관광기업 50여 개사가 참여한다. 전남의 전통과 문화를 현대적 방식으로 풀어낸 80여 종의 관광제품을 선보인다. 참가 업체들은 전통적 관광기념품과 함께, 전남의 특산물을 활용

전남산림연구원, 토종 산림자원 식품화 연구 노력 결실 전라남도산림연구원(원장 오득실)은 지역에서 자생하는 산림자원인 붉가시나무 열매와 국내 최초로 인공 재배에 성공한 참바늘버섯을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 신규 등재, 식품으로 활용할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붉가시나무는 상록성 참나무로 전국의 82%인 1천496ha가 전남에 자생하는 대표적 난대수종이다. 열매인 도토리는 예로부터 가루로 만들어 도토리묵이나 죽 등

진에어, 일본 나리타와 오사카·대만 타이베이·제주 매일 운항 전라남도는 국내 대표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가 무안국제공항 개항 이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매일 무안에서 일본 나리타, 오사카, 대만 타이베이 국제선과 제주 노선을 운항키로 하고, 2일 취항식을 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은 김영록 전남도지사, 박병률 진에어 대표, 김산 무안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인사말씀,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

도시민 홍보활동 등 호평…체류형 지원센터 공모 선정도 한몫 전라남도는 농어촌 인구 유입을 위한 ‘2024년도 귀농어귀촌 종합평가’에서 장성군을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귀농어귀촌 종합평가는 목포시를 제외한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귀농어귀촌인 유치 실적, 지역민과의 융화사업 추진 등 농어촌 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 성과가 우수하고 창의적인 정책을 펼친 시군을 발굴해 이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전기차 100만대 분량인 4만3천톤 수산화리튬 생산전기차용 배터리 리튬 수입국에서 생산국으로 전환 전라남도는 29일 광양 율촌1산업단지에서 전기차(EV) 배터리용 수산화리튬 생산을 위한 포스코 필바라 리튬솔루션 종합 생산시설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김영록 전남도지사, 권향엽 국회의원, 제프 로빈슨 주한 호주대사, 정인화 광양시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안서 농업 상생발전 공동 결의 등 화합한마당 전라남도는 29일까지 이틀간 신안 국민체육센터에서 영호남 농업인이 한데 모여 농업 상생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제20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한마당’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농민이 잘사는 그날까지 우리의 여정은 계속된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선 영호남 농업경영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통해 지역통합과 회원의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하려는 의지를 다짐했다. 전남도와 경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유생출현량 등 분석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지중해담치(홍합) 유생 출현량과 해양환경을 조사·분석한 결과, 올해 채묘 적기가 11월 하순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올해는 장기간 지속된 고수온의 영향으로 여수해역의 11월 수온이 평년 수온보다 약 2℃ 가량 높게 나타나, 지중해담치의 중·대형 유생 출현이 다소 빠른 편이다. 최근 유생 조사 결과 발달 단계별 유생이 순조롭게 분포하고 있다. 유생 조
11월 29일부터 4일간 현장에서 사진 촬영·인화 이벤트 진행 우리나라에서 가장 늦게 단풍이 든다는 슬로시티 청산도에서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단풍길 축제가 열린다. 청산도 단풍길은 슬로길 9코스로 상수원 입구에서부터 지리 청송 해변까지 약 3.2km이며, 도보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특히 진산리에서 지리까지 약 3km 도로 양쪽에 약 30년 된 단풍나무가 긴 터널을 이루고 있는데 걷거나 자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추진 민관협…1단계 3.2GW 목표 전라남도가 제4차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추진 민관협의회를 지난 25일 도청에서 열어 2025년 상반기까지 1단계 3.2GW 규모 지정을 실현한다는 목표로 사업 계획 등에 머리를 맞댔다. 협의회에선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위해 송전선로 관련 예정 경과지 시군을 대상으로 민간위원과 정부위원을 추가 위촉하고 집적화단지 사업계획 변경안과 전력계통협의체
손불 월천~석창간 지방도 확포장…3.8㎞ 500억원 투입원전재난시 피난도로 역할·서남권 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전라남도는 함평 명품 관광도시 조성과 미래 지역 발전 디딤돌 조성을 위해 ‘손불 월천~석창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함평군은 지난해 9월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서남권 대도약 발판 마련을 위해 전남 서남권을 대표하는 해양관광자원인 함평만 일원을 해양관광 허브로 육성하는 내용
농축수산·수출·연관사업 등 5개 분야 육성 추진계획 수립수출규모 17억 달러 달성·10개 농식품기업 유치 등 목표 12월 앵커 기업 등 대상 식품산업 투자유치 설명회 예정 전라남도는 2022년 10조 6천억 규모였던 식품산업을 2030년 21조 원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식품산업 육성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총사업비는 4조 6천893억 원이다. 기존 생산 위주에서 벗어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
쌀귀리 커피 개발 용역보고회 및 시음회 개최 강진군은 지난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쌀귀리 커피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 및 시음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해 커피 전문가, 관내 커피 판매업소 5개소,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의 대표 특산물인 쌀귀리를 활용한 커피 2종(드립백, 콜드브루) 개발 용역의 진행상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시음회를 통해 맛, 향에 대한 관능
도내 버섯 농가 대상 온라인 마켓 활용 교육 진행1인가구․정보화 시대에 맞춘 유통 전략 필요성 강조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버섯 품목육성 전략 논의 최근 버섯산업은 건강과 웰빙 트렌드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능성 버섯이 소비 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팜 기술 도입과 온라인 쇼핑문화의 확산이 더해지면서 유통 및 판매 방식에도 새로운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
산업부 공모 선정으로 13개 구간 1.675㎞, 65억원 확보전담팀 구성·설득 등 성과…조선산업 다각화 탄력 기대 대형선박 메가블록 등 제조·운송불편 해소로 경쟁력 강화 전라남도는 2025년 산업통상자원부 그린뉴딜 전선 지중화사업 공모에서 대불산단 2단계 사업(65억 원·1.675㎞)이 선정돼 사업에 속도를 내고 이에 따라 산단 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불산단은 조성 당시 자동차·기계 중심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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