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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기술정보 지원 등 매월 2회 이상 종합 컨설팅 진행 전남농업기술원이 전남산 프리미엄 딸기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하고 있다. 전남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강진군과 협력해 지난 18일 수출딸기 연구회 회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출현장 종합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강진 수출딸기 통합조직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

과수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지원사업 추진전라남도는 고품질 과수 생산과 재해 예방 등 과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 수요조사에 나선다.지원 대상 사업이번 수요조사 대상 사업은 다음과 같다:과수 고품질시설 현대화과실전문 생산단지 기반 조성과수 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유통시설 현대화과실브랜드 육성과수분야 스마트팜 확산과수 인공수분 꽃가루 생산단지 조성가장 수요가 많은 과수 고품질시설 현대화 사업의 경우, 원

- 괭생이모자반 유입, 양식시설 경관 훼손 등 피해 최소화- 예찰 및 해상 수거 강화,유입 차단시설 설치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중국 산둥반도, 발해만 등에서 기원한 것으로 추정되는 괭생이모자반이 전라남도 신안군, 진도군 도서(자은도, 우이도, 하조도, 가사도) 인근 해상에서 발견됨에 따라 지난 1월 9일(월)부터 비상 대응 체제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1월 20일(일)경 서해 먼

-신안군·문화체육관광부 공동으로 10월 20~22일까지 개최-‘예술로, 미래로, 바다로’ 슬로건 아래 섬 문화·다양성·생태 담은 행사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섬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라남도 신안군이 행사 준비에 한창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신안군이 공동 주최하는 올해 문화의 달 행사는 ‘섬, 대한민국 문화다양성의 보고 - 1004섬 예술로 날다’를 주제로 10월 2

2021년부터 연구…60만 마리 신안해역 방류해 효과 조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국내 최초로 대맛조개 종자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대맛조개는 맛조개류 중 대형 종으로 국내 서해안 조간대 하부 모래 지역에 서식하는 잠입성 이매패류다. 특유의 감칠맛으로 대중에게 점차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인터넷을 통해 마리당 1천~2천 원에 유통되고 있는 비교적 고가의 품종이다. 전남도는 대맛조개 종자생산 기술 개발을 위

노벨문학상 산실 ‘장흥·강진 꿈꾸는 여행’ 등 14개 테마상품올해, 전년보다 1천200여명 증가한 2만6천여명 이용 인기 전라남도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가 전남의 겨울을 즐길 다양한 테마상품을 준비, 관광객을 맞이한다. 남도한바퀴는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쉽고 편하게 도내 다양한 관광지를 즐기도록 광주 유스퀘어, KTX 광주송정역과 연계해 순환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계절별 테마상품과 전남·광주 공동상품,

전남도, 경쟁력 있는 지역 5대 로컬 관광·문화자원 세계화‘축제 둘레길·남도미식·웰니스·남도케이컬처·농산어촌’ 중심 전라남도는 세계로 비상하는 글로벌 전남관광 기틀을 탄탄히 다지기 위해 축제·둘레길, 남도미식, 웰니스, 남도 케이-컬처, 농산어촌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2024~2026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해 ‘전남 방문의 해’를 비롯해 전국체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국
체전·방문의 해 등 메가이벤트 성공 전년보다 700만 늘어순천 1천200만·광양 342만명·강진 190만 증가 등 견인 전라남도는 2023년 한 해 6천300만 명의 관광객이 전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수의 합계로 2022년(5천600만 명)보다 700만 명(13%)이 늘어난 규모다.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관리하는 자료로, 지역별 대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전국체전 등 111개소 1만6천그루 재활용 전라남도는 지난해 각종 개발사업장에서 베어지거나 버려질 수목 1만 6천여 그루를 나무은행을 통해 재활용함으로써 17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나무은행은 개인·단체가 기증한 나무와 각종 개발사업으로 불가피하게 베어질 나무를 공공사업에 재활용하기 위해 2007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 수목 1만 3천 그루를 수집하고 개인과 단체
프랑크푸르트 박물관강변축제서 한국 대표 홍보관 운영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매년 200만 인파가 몰리는 유럽 최대 축제인 2023 프랑크푸르트 박물관강변축제에 참가해 유럽 관광객 유치 활동을 벌였다. 27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축제에선 한-독 수교 14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가 주빈국으로 초청됐고, 전남도가 우리나라 자치단체를 대표해 참석했다. 축제 첫날인 25일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기업 간 거래(B2B
김영록 지사, 전국 시군구와 지방자치 협력방안 논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5일 순천을 방문한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과 간담회에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추진과 지방자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협의회장인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과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심민 임실군수, 박우량 신안군수,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김주수 의성군수 등 17명이 참석했다. 김영
한강 노벨상·김대중 구명 등 언급하며 글로벌 전남 도약 다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코리아 소사이어티(Korea Society)’서 글로벌 전남과 한미 관계의 중요성을 역설한 후 세계의 중심도시 뉴욕 한복판서 ‘대한민국 전라남도정원’ 조성을 알렸다.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한·미 두 나라의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해 1957년 밴 플리트 장군이 설립한 미국 최초의 한국 관련 비영리단체다
여성농업인 대변 및 지역사회 여성 리더 역할 수행 한국생활개선회 전남도연합회는 14일, 전남농업기술원에서 회원 및 임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16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경임 회장(무안군 출신)은 취임사에서 ▲농업·농촌 여성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 ▲지역사회 농촌청소년 및 영농 후계세대 육성 지도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 등 3가지 중점 추진사항을 제시하며, 생활개선회 위
도시 숲, 마을 숲, 경관 숲, 실내 정원 조성 등 9개 사업 추진 완도군이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총 23억 원을 투입하여 도시 숲 조성 등 9개 사업을 추진한다. 도시 숲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마을 숲, 우수한 산림 경관을 활용한 경관 숲, 학교 환경 개선 및 자연 학습을 위한 학교 숲, 가로수 등 산림 보전과 국민의 정서 함양, 휴양 증진 등을 위해 조성하고 있다. 올해는 군외면 원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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