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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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선명하고, 균형미·수송성 우수한 4개 계통 눈길미국, 유럽 등에 수출 가능성 높은 품종 선발해 보급 계획 접목선인장은 화훼류 대표 수출 작목이자, 품종 보급률 100%인 작목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 화훼 연구 온실에서 새 접목선인장을 선보이는 평가회를 연다. 접목선인장은 비모란과 삼각주, 두 개 선인장을 이어 붙여 만든다. 우리나라는 꽃

글로벌 관광객 대상 평창 김장 관광상품 활성화 도전 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와 강원관광재단(이하 재단)은 11월 5일부터 11월 17일까지 열리는 ⸢평창 고랭지 김장 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강원 대표 겨울 축제 중 하나인 ⸢평창 송어 축제(26년 1월 예정)⸥ 사전 홍보와‘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알리는 다채로운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인공지능(AI) 포토부스를 활용

“기술혁신과 지역상생으로 김해 산업발전 선도한 여성 CEO”국내 최고 수준의 단열재 전문기업…글로벌 기술력 인정지역사회 공헌과 인재양성에도 앞장... 김해시는 7일 오전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건축·산업·선박 플랜트용 보온자재 전문 제조업체인 ㈜벽산인슈로의 지영란 대표에게 ‘11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을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은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관심 있는 신규 농가들의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 곤충 산업 발전 기대 곤충산업의 저변 확대와 농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오는 11월 13일(목) 종자사업소 잠사곤충시험장에서 ‘제5회 곤충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곤충·양봉·양잠 등 다양한 유용곤충 산업 분야의 종사자와 곤충산업에 관심 있는 농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와 경험을 나누는 교류의

지역 관광자원과 새만금~전주 고속도로를 연계한 관광 수용태세 확보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개항 예정인 새만금 신항만을 거점으로 국내 크루즈 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5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새만금 신항만 크루즈 활성화 및 국제 크루즈터미널 조성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크루즈 유치, 관광프로그램 개발 등 전북형 실행 전략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돼지분뇨 이용 바이오가스 발전소, 마을 태양광 발전소를 시찰하고 애로사항 청취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홍성군 결성면 금곡리 원천마을을 방문하여, 돼지분뇨를 활용한 바이오가스 전력 발전시설 및 마을발전소(육상 태양광)를 시찰하는 한편, 현장에서 지역 주민,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번에 방문한 원천마을은 2014년부터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