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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 스마트농업 실증기술 ‘CES 2026 혁신상’ 수상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연천군, 주식회사 새팜이 공동으로 추진한 ‘농림위성 영상 AI 분석기술 활용 생산단지 의사결정시스템’이 세계적 기술 전시회 ‘CES(세스) 2026’ 개최를 앞두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적 기술 전시회다. 주관기관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고추 유전자원 유전형 분석해 탄저병 등 복합 병 저항성 자원 발굴병 저항성 자원 정보 제공하고 자원 분양 계획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탄저병, 역병, 세균성반점병, 바이러스 등 다양한 병해에 저항성을 지닌 고추 유전자원을 발굴했다.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채소 작물 고추(Capsicum spp.)는 최근 기후변화, 온난화로 늘어난 병충해로 인해 생산성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보통 병에 강한 육종 소재를 찾

‘일상도자(DAILY LIFE CERAMICS)’를 주제로 일상 속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도자 제품 선보여경기도 요장 100여 개가 참여하는 ‘전시‧판매관’부터 일상 도자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관’, ‘홍보관’ 등 구성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025 경기도자페어’를 개최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경기도자페어’는 국내 유일의 도자 전문 전시회로,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발생 병원균 약제 반응 정밀 분석…효과적 방제 프로그램 제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딸기 탄저병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주요 약제를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한 약제는 △프로클로라즈망가니즈(수화제·입제) △코퍼옥시클로라이드·프로클로라즈망가니즈(입제) △플로릴피콕사미드·플루아지남(액상수화제) 등이다. 약제는 딸기에 등록된 다양한 살균제를 대상으로 균사생장 억제력 시험과 유묘 방제효과 실험 등 약제 반응성

기독교인 응답 제한 우려… KBC광주방송의 조사 통보 관행도 논란 지난 11월 2~3일 KBC광주방송이 실시한 완도군수 예비후보자 여론조사 방식에 대해 일각에서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여론조사는 11월 2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 11월 3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문제는 일요일 조사 시간대인 오전 11시~오후 1시 30분이 지역 내 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예배를 드리

국내외 블루카본 석학들이 참석해 해조류 탄소흡수 방법론 논의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신규 탄소흡수원(해조류, 갯벌, 조하대 퇴적물) 산정 지침 개요에 합의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는 오는 11월 20일(목) 오전 10시 서울 글래드 여의도 호텔 블룸홀에서 “바다숲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다숲 국제포럼은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자원공단, ㈜현대자동차가 체결(2023년 5월 10일)한 「바다

129만 농가·농업인 대상 2조 3천8백억 원, 연말까지 신속 지급농업인 1인당 평균 수령액은 213만원에서 224만원으로 증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이하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과 지급 금액을 확정하고, 11월 20일부터 자격요건이 검증된 128.5만 농가‧농업인(면적 기준 104.5만 ha)에게 공익직불금 2조 3,843억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총 지급
시·군농업기술센터 통해 11월 28일까지 신청… 12월 10일 농가 배부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도내 11개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호박고구마 신품종 ‘호풍미’ 씨고구마 1.5톤을 농가에 무상 보급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농가 소재지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11월 28일까지 접수 받으며, 12월 10일 농가에 배부될 예정이다. ‘호풍미’는 붉은 껍질과 균일한 형태로 외관이 뛰어나 상품성이 높고, 조
강원도 삼척항 등 6개 지역 추가, 전국 총 174개 지역의 조석 정보 제공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정규삼)은 바다를 이용하는 국민이 조석 정보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해양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조석표(한국 연안)’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조석표는 선박의 입출항, 어업활동, 갯벌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조석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주요 항만과 연안의 고조(만조)·저조(간조) 시각과
군외 중리, 신지 양지, 고금 봉암, 청산 청계·도청2 등 5개 마을 선정 완도군은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청정 전남 으뜸 마을 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는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개선하는 과정 속 공동체 정신 함양 및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완도군에서는 군외면 중리, 신지면 양지, 고금면 봉암,
코덱스 총회에서 세계 규격 제정을 위한 신규 작업 개시 승인, 수출 저변 확대 기대 검은 반도체로 유명한 ‘김(Gim) 제품’에 대한 세계 규격 제정 작업이 시작된다.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48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Alimentarius Commission, 이하 ‘코덱스’)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김 제품의 세계 규격 전환을 위한 신규 작업 승인 요청’ 안건이 11월
내년 상반기분 접수…“연장·신규 신청 기간 준수해야” 충남도는 ‘2026년 상반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 충남 배정액은 354억 5000만 원으로, 올해 청년농업인영농정착지원사업과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선정자가 신청할 수 있다. 세대당 대출 한도인 5억 원에서 이미 대출된 금액을 차감하고 남은 대출 가능액 내 신청 가능하다. 자금 배정 신청 유형은 올해 하반기
병원균 포자 사멸 효과 확인된 유기농업자재 4종 선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배추 재배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 곰팡이성 병해 ‘검은무늬병’을 예방할 수 있는 유기농업자재 4종을 새롭게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배추 검은무늬병은 잎에 검은 점·반점이 생기고 점차 황화와 고사로 이어지는 곰팡이병으로, 3종의 병원균이 복합적으로 관여하고 흑색 분생포자를 대량 형성해 전염 속도가 매우 빠른 것이 특징이다. 발병
궤양 제거·도구 소독 등 현장 준수 사항 강조 충남도 내 과수화상병 발생 면적이 전년 대비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과수화상병 발생 면적은 4개 시군 20농가 8.6ha로, 전년 3개 시군 50농가 34.5ha 대비 25.9ha(75%) 감소했다. 기술원은 지난해 겨울철 전정기에 전염원이 될 수 있는 궤양가지를 적극 제거한 것이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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