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의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영암군에 적용- 영암군 특산물‧관광상품 국내외 홍보 지원 협의 2월 17일,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사장 문 현)의 관계자들이 영암군을 방문하여 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 해소, 지역의 각종 콘텐츠에 대한 국내외 홍보, 지역의 농수산특산물에 대한 국내외 홍보 및 판매, 지역 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 등을 돕기로 하였다. 이날 영암군청에서 있었던 회의에는 행복한지역발

-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악용 사례 조사 ‧ 근절- 진도군 국내외 홍보 우선지원 협의 지난 2월 15일, (재)행복한지역발재단(이사장 문 현)의 관계자들이 진도군(김희수 군수)을 방문하여 군 관계자들과 지역 현안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지역 현안인 농어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정착과 외국인 근로자의 이탈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 논의되었다. 진도군 관

노후 배수장·저수지·용수로 등 88지구 보수·보강 추진 충남도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으로 수원공 분야 49지구 644억 원, 용·배수로 분야 40지구 314억 원 등 도내 88지구에 국비 958억 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도가 확보한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예산 958억 원은 전국 예산 6300억 원의 15.2%로, 전국 최대 규모다. 도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와 이미 확보한 올해 농업 생산

전국 농어촌 지자체 방문 이후 맞춤식 전략제시 필요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사장 문 현)의 관계자들은 농어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 외국인 근로자들의 불법체류 예방, 농어촌 지역 브랜드 이미지 고양, 특산물과 특산품 홍보, 판매 활성화 전략 제시를 위해 2월 9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영남, 호남, 충청도 지역의 농어촌 지자체들을 방문하였다. 재단의 이선숙 이사(PLO 국제학교 이사장)는 "강원도의 경우 영동과 영서 지역의

저수지 등 수원공 103지구, 평야부 용배수로 70지구 신규지구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노후 저수지의 보수․보강과 흙수로의 구조물화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의 올해 신규지구로 173개소를 선정하고 총 6,51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업용 저수지는 총 17,080개소 중 50년 이상 된 시설이 14,902개소(87.2%)로 노후화가 심해 태풍․집중호우, 지진 등 자
국내 육성 프리지아 계통 30여 종 평가회 개최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17일 연구소 내에서 대학교수, 육종가, 재배 농가, 종묘 업체 등 화훼 전문가와 플로리스트, 소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프리지아 육성계통 30여 종을 전시하고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기존 노란 화색뿐만 아니라 여러 소비자의 기호를 겨냥한 분홍색, 보라색 등 다양한 화색을 선보였으며, 재배 포장에서의 현장 평가도 같이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