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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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저축계좌Ⅰ·Ⅱ...저소득 가구 생활 안정 지원 충남도는 저소득 근로 가구의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2023년 자산 형성 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 Ⅰ·Ⅱ’ 신규 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자산 형성 지원 희망저축계좌는 저소득 근로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것으로, 매달 본인 저축액에 추가로 정부가 일정 근로소득 장려금을 매달 적립해 3년 내 교육 이수 등 지급요건 충족 시 목돈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2023년도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 시행계획 수립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제1차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 기본계획(’21∼’25)’에 따라 세부 실천 계획인 ‘2023년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원격 해상응급처치 지원과 해상교통 음성정보 제공을 위한 시범서비스 시행 등 선박 종사자에 대한 해상복지를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 해상응급처치 지원

김태흠 지사에게 ‘공공기관 내포 이전 반대’ 서명지 2차 전달 9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아산 시도의원 11명이 충남도청 앞에서 피켓 시위를 진행한 뒤,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면담을 가져 ‘공공기관 내포 이전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면담 후 이들은 공공기관 이전을 반대하는 아산 시민들의 서명 3,800여건을 김 지사에게 전달했다. 조철기‧안장헌‧이지윤 도의원과 김희영 시의장, 홍성표‧김미영‧안정근‧명노봉‧천철호‧김은복

강원 삼척시, 충북 음성군, 충남 공주시, 전북 김제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2023년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지구로 강원 삼척시, 충북 음성군, 충남 공주시, 전북 김제시 4개소를 선정하였다.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은 귀농․귀촌 가구 등 농촌 청년층의 주거 및 보육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지구는

‘2023년 수산 정책 소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2월 9일(목)부터 17일(금)까지 전국 6개 권역에서 어업인, 수협, 지자체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3년 수산 정책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해중부 권역(강릉, 2.9) / 남해 권역(부산, 2.10) / 동해남부 권역(포항, 2.13) / 서해남부 권역(강진, 2.14) / 서해중부 권역(홍성, 2.15) / 제주 권역(제주, 2.17)

“주민 생활에 악영향을 미치는 위해 시설 이전 등 정비 추진... 충남 도내 농촌 마을에 무분별하게 입지 되어 있는 공장 등 위해 시설의 이전 및 정비를 추진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제안이 나왔다. 농촌지역의 난개발과 공장 소음·분진, 축사(돈사, 계사로 한정) 악취 등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최근 충남연구원 오용준 선임연구위원, 이샘 책임연구원 등 연구진은 “충청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