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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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68만 명 대상 아침밥 지원으로 쌀 소비는 늘리고,식비 부담은 낮추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은 3월 13일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대학 41개소(총 목표 지원 인원 684,867명)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 식사(쌀 또는 쌀 가공식품)를 1천 원에 제공하여, 젊은 층의 아

"인삼산업법 시행규칙"일부 개정령안 3월 16일 공포・시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흑삼 성분 기준 설정 및 제도 개선을 주 내용으로 하는 「인삼산업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3월 16일 관보에 게재하고 시행한다고 밝혔다. 흑삼은 수삼(인삼을 수확한 상태로 가공하지 않은 것)을 3회 이상 쪄서 말린 것으로 그 색깔이 담흑갈색 또는 흑다갈색을 띠는 인삼의 한 종류이다. 흑삼에 다량 존재

농식품부, 2023년 농업분야 인력수급 지원대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4월부터 본격화되는 농번기에 대비하여 인력수급 관리 강화와 공공부문 인력공급 대폭 확대, 주산지 중심 인력수급 집중 관리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인력수급 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내 인력공급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올해 중점 추진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인력중개센터를 ‘22년 154개소(농촌형)에서

구명조끼 착용 의무 확대, 기상특보 발효 시 조업 제한 등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어선안전조업법”하위법령 일부개정안을 마련하여 2023년 3월 17일(금)부터 2023년 4월 26일(수)까지 40일간 입법 예고한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난해 10월 18일 개정된「어선안전조업법」의 후속 조치로 구명조끼 착용 의무가 확대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조업이 제한된다. 기존에는 태풍ㆍ풍랑 특보 또

이달 중 대천항 인근 해역에 꼼치 부화자어 순차 방류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도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대천항 인근 해역에 꼼치 부화자어 10만여 마리를 순차적으로 방류한다고 16일 밝혔다. 연구소는 이날 1차로 5만여 마리를 방류했으며, 이달 중 10만여 마리를 모두 방류해 자원조성 할 계획이다. 물메기로 잘 알려진 꼼치는 겨울철 대표 소득 품종이며, 1년생 어류로 성장이 빨라 자원조성

15개 국제여객항로, 여객 운송 정상화...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코로나19로 그간 화물만 운송 중이던 한‧중 국제여객선의 여객 운송이 3월 20일(월)부터 정상화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20년 1월부터 한‧중 국제여객선의 여객 운송이 중단되었다. 하지만, 최근 양국의 입국 및 방역 정책이 완화되었고, 한·중 국제여객선 여객 수요를 고려하여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14일(화) 관계 기관은 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