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 정책
농축산
수산어업
식품
유통
오피니언
전국
귀농(어)
이슈
재생에너지
기후위기 / 환경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황규형 기자

전국 지역농협에서 벼 재해보험 가입 농림축산식품부는 벼 재배 농가가 자연재해 위험에 대비하여 영농에 안정적으로 종사할 수 있도록 2023년 벼 농작물재해보험을 4월 24일(월)부터 6월 23일(금)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벼 재해보험은 태풍, 가뭄,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하여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로, 병해충 특약에 가입하면 병해충(7종)으로 인한 피해까지도 보장한

4.24일부터 5.5일까지 제품별 2,000원 할인 쿠폰 제공 농림축산식품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간식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제품은 일정한 자격을 갖춘 농업인이 국산 농산물로 만든 제품으로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농식품부가 품질을 보증한다. 농식품부와 카카오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제품의

25일 연구자들 모여 백제사 연구의 새 발전방안 모색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25일‘백제사 연구에 대한 성찰과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백제사 연구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백제사 연구포럼은 제1부에서 연구원 내부 연구진들이 지금까지 연구원이 추진하였던 백제사 연구 사업 현황과 그에 따른 과제를 발표한다. 먼저 문화재연구부 이창호 부장(책임연구원)이 ‘백제 관련 매장문화재 조사 현황과 향후 과제’

마늘 잎마름병·잎끝마름현상별 관리요령 제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마늘잎이 누렇게 변하는 증상을 보이는 잎마름병과 잎끝마름현상이 비슷해 방제 농약 오남용 사례가 많음에 따라 이를 구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늘 잎마름병은 곰팡이에 의한 병으로 병든 식물체에서 월동하다 이듬해 포자가 발아해 공기 중으로 퍼지면서 전염된다. 종자 내부에서 곰팡이 형태로 종자전염을 하며, 주로 잎에 발생하나 심하면

연어, 빨강불가사리, 검은큰따개비 등 23종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 해양수산부는 해양생태계 기후변화 지표종 23종을 지정하여 4월 21일(금) 고시하였다. ‘해양생태계 기후변화 지표종’은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인한 서식 및 분포범위 변화, 번식 활동 시기 변화, 개체군 변화가 비교적 뚜렷하여 지속적인 조사·관찰을 통해 기후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해양생물을 지정한 것이다. 분류군별로 보면, 해양 어류는 연어, 파

농관원, 친환경 벼 재배 기술에 대해 파종부터 판매까지 총 15편의 영상 제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관원)은 친환경 인증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친환경 벼 재배 기술’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유튜브,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에 게재하였다. 최근 친환경 인증 농가의 고령화 등으로 고유의 친환경 농법이 단절되지 않도록 하고 친환경농업인 과 친환경 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싶은 농업인이 쉽게 재배 기술을

오는 10월까지 하천수·지하수 대상 3차례 실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업환경변동평가 사업’으로 이달부터 7월, 10월까지 3차례에 걸쳐 하천수·지하수 대상 농업용수 수질조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도내 하천수 43지점, 지하수 20지점이다.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수자원(하천·호소·지하수)은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수소이온농도(pH), 용존산소량(DO), 총유기
충남도 농업기술원, 자체 개발 관상용 방울토마토 품종 소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성장 중인 반려식물 산업과 관련해 자체 개발한 분화용 방울토마토 품종 ‘보고파’와 ‘보고파노랑’을 소개했다. 보고파와 보고파노랑은 각각 2006년, 2009년에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가 개발한 분화용 방울토마토 품종으로 식물의 키가 30∼40㎝ 정도의 유한 생장형이며, 보고파는 빨간색, 보고파노랑은 노란색 과일이 20개 정도
올해 제주 오조리, 여수 여자만 갯벌 등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 추진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4월 19일(수) 정부세종청사 국무조정실 대회의실에서 해양보호구역 확대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부, 지자체, 해양 환경 전문가들이 모여 2030년까지 해양 면적의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국제협약을 이행하기 위한 방안과 우리나라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였다. 올
전국6개 축제 중 충남서2개 선정... 충남도는 금산세계인삼축제와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3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에 선정돼 각각 국비 1억 5000만원 상당의 지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문체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국 53개 문화관광축제를 대상으로 통합마케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개최 지원 2개 분야로 나눠 심사를 진행해 충남 지역 2개 축
상생발전협약…남해안 종합개발청 등 12개 과제 연대·협력 경상남도와 전라남도가 ‘상생과 번영의 남해안 시대’ 실현을 위해 남해안 종합개발청 신설, 우주항공산업벨트 조성,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등 현안에 연대와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8일 경남도청에서 두 도 간 첫 상생발전 협약식을 개최하고 남해안 개발, 우주항공, 관광·문화·체육, 기후환경
5월 전 마른논에 파종 권장…생육 초기 방제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기상이 불안한 5월보다는 이달 벼 건답직파를 시작하는 것이 유리함에 따라 4월 중순부터 시작하기를 권장한다고 18일 밝혔다. 벼 건답직파는 마른논에 파종기를 활용해 볍씨를 토양에 떨어뜨린 후 골을 만들면서 발생하는 흙으로 덮어주는 재배법이다. 직파재배 유형 중 마른논에 파종하기 때문에 물이 필요 없고 종자가 땅속에 있어 새 피해가
나주 알곡영농조합법인, 기계화로 연간 300톤·연매출 52억 쌀 소비 위축과 과잉 생산에 따른 쌀값 하락으로 쌀 적정 생산이 농정 최대 화두인 가운데 논에서 벼보다 쉽게 콩을 재배해 억대 소득을 올리는 청년 농업인이 있어 화제다. 나주 세지면 알곡영농조합법인의 최정웅 대표. 콩 육묘와 정식 기계화 등을 통해 연간 300여 톤을 생산, 쌀 가격보다 높은 연매출 52억 원을 올리고 있다. 최 대표는 독특한 아이디어
㈜LG화학·절강화유코발트 1조 2,000억 투자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과 전라북도·군산시·한국농어촌공사는 4월 19일 ㈜LG화학·절강화유코발트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1조 2천억 원 규모의 ‘이차전지 소재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쉬웨이 절강화유코발트 부총

<      261     262     263     264     265     >  

Copyright by 한국농어민뉴스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