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김, 전복, 광어, 민물장어, 향어 등 주요 양식수산물 의무자조금 출범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3월 3일 김, 전복, 광어 등 주요 양식수산물을 생산하는 품목별 단체들의 의무자조금 공동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자조금이란 「농수산자조금의 조성 및 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산물을 대표하는 품목별 단체가 수산물 소비 촉진, 품질향상, 자율적인 수급 조절 등을 도모하기 위하여 수산업자가 내는 금액을 주요

2일 농협충남세종본부·농업인 단체· 시군과 업무협약 체결 충남도는 2일 농협충남세종본부 대회의실에서 농업인단체 등과 쌀 적정 생산 및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도(농림축산국·농업기술원)와 14개 시군, 농협충남세종본부, 사)한국쌀전업농충청남도연합회, 한국들녘경영체충남연합회, 한국조사료협회충남지회다. 이번 협약으로 농업인단체는 벼 재배 면적 5,720㏊ 감축 목표를 달

기후변화 대비 재해 완충공간 확보 및 친환경공원 활용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올해부터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재해 완충공간을 확보하는 ‘국민 안심 해안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민 안심 해안사업은 연안 재해위험이 큰 해안지역에 완충공간을 확보해 재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연안 정비사업으로, 위험이 큰 해안의 토지를 매입·정리하고 그 완충공간을 국민 친환경 공원 등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연안

도다리‧숭어, 경남 하동 대도마을과 인천 옹진 이작마을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가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3월을 맞아 ▲ 이달의 수산물로 도다리와 숭어를 선정했다. 봄이면 생각이 나는 도다리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지방함량이 낮아 담백한 맛을 내며, 제철 쑥을 넣어 국을 끓이면 쑥의 진한 향과 어우러져 봄철 별미가 된다. 도다리는 생김새가 비슷한 광어와 헷갈리기 쉬운데, 정면에서 볼 때 눈이 오

위촉 기간 늘리고(1→2년) 역량교육 신설, 상담사 확대(75→96명)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귀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어촌정착상담사’를 선정하여 3월 1일(수)부터 현장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어촌정착상담사’는 어촌생활과 어업활동 등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귀어귀촌인에게 1:1 현장 대면 상담을 제공하는 다양한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말한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논콩 전문 생산단지 경영체 역량 강화 워크숍“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논콩 전문 생산단지 경영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농식품부, 농진청, 지자체, 농협경제지주, 147개 논콩 전문 생산단지 경영체,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한국 국산 콩 생산자 단체연합회 등 우리나라 논콩 생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