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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김포공항 국제선청사 1층에 우리 쌀 및 쌀·밀·콩 가공식품을 체험·구매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 설치·운영(‘25.12.12.~’26.1.31.)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우리쌀 및 쌀가공식품 홍보를 위해 2025년 12월 12일부터 약 2개월간(~‘26.1.31.)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청사 1층에 팝업 스토어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장은 김포공항 국제선청사 1층 동편 GATE 1 측면에 위치

조생종 백도‘홍백’및 황도‘주월황도’ 경북 6개 종묘업체와 재계약‘홍백’2019년, ‘주월황도’ 2020년부터 농가 보급 시작, 인기 품종으로 자리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15일 복숭아 신품종‘홍백’과‘주월황도’의 통상실시권을 경북 도내 6개 종묘업체에 이전하고, 품종 보급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홍백’과‘주월황도’의 총판매 예정 수량은 3만 7,100주(122ha)로 2026년부터 203

서울시 구청장 중 유일한 수상… 자치분권·사람 중심 행정 성과 인정 완도 금일 출신인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주최한 ‘2025년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 구청장 가운데 유일한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당대표 1급 포상에 해당하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더불어민주당 창당 70주년

총허용어획량(TAC) 제도 정착 업종인 대형선망, 근해연승, 근해채낚기의 선복량 상한 폐지 등 「수산업법 시행령」 개정 해양수산부는 근해어선의 안전성과 선원 복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현행 선복량(총톤수)*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으로 「수산업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12월 12일(금)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선복량(총톤수) : 어선의 부피(길이×폭×깊이) 해양수산부는 자원 수준에 비해 과도한 어획을 제한하기

우체국 물류망을 통한 회수체계 마련… 민관 협력으로 자원순환 활성화 기틀 마련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우정사업본부·한국필립모리스·환경재단과 전자담배 기기(디바이스) 우편회수 업무협약을 12월 16일 환경재단(서울 중구 소재)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이후 내년 1월부터 전용 회수봉투가 제공되고 우체국 물류망을 통해 전자담배 기기가 회수된다. 이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자원순환 활성화에 우정사업본부의

총사업비 100억 원 투입, 4ha 규모의 첨단 스마트 재배단지 조성기후변화 대비 아열대 작목 시험‧실증 및 농가 기술 확산 기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영천시 북안면에 자리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가 12일 준공식을 갖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 농업 거점기지로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는 경상북도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5년간 총사업비 100억을 투입해 4ha 규모로 조성된

먹노린재 발생 예측모델 구축·친환경 방제 기술 개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4일 벼 수량 및 품질 저하의 주요 원인인 ‘먹노린재’를 효율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했다. 먹노린재는 성충 및 약충이 벼 잎과 줄기 아랫부분을 흡즙해 생육 장해와 백화현상을 유발, 수량 감소와 품위 저하를 발생시키는 해충이다. 도 농기원은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 먹노린재 발생 시기 예측 모델 구축에 성
농식품부, 벼 깨씨무늬병을 농업재해로 인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2개월 동안 벼 깨씨무늬병 등으로 인한 피해조사를 실시한 결과, 피해가 확인된 전국 약 49천ha(헥타르)에 대해 재난지원금 436억원을 12월 중 지급한다고 밝혔다. 벼 깨씨무늬병은 잎과 이삭에 암갈색 반점이 생겨 미질 저하 등의 피해를 유발하는 곰팡이병으로, 올해는 벼 출수기(8월 중순) 전후 이상고온과 잦은 강우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업2014년 첫 인증 이후 연속 유지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제도,시차출퇴근제 등 출산 및 자녀 돌봄 부담 덜도록 지원해 근무 만족도 상승미각 교육 프로그램,온라인 쿠킹클래스 등 프로그램 운영하며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힘써 우리맛연구중심 샘표는 성평등가족부가 인증하는‘가족친화인증기업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은'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족친화제
연간 플라스틱 2,270톤 감축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2월 11일 오후 서울역삼경교육센터(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먹는샘물 상표띠 없는(무라벨)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먹는샘물 관련 업계와 종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먹는샘물 판매가 1995년 시작된 이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샘물을 제공하기 위해 원수 및 제품수의 수질·수
‘제3차(2020~2029) 연안정비기본계획(변경)’ 수립‧고시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는 2020년도에 수립된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연안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3차(2020~2029) 연안정비기본계획(변경)’을 수립하여 고시한다고 밝혔다. 연안정비기본계획은 연안관리법에 따라 2000년부터 해양수산부 장관이 10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020년에 제3차
농약판매업체 위반행위 89건 적발, 온라인 불법농약 1,955건 확인·조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올해 11월말 기준으로 농약판매업체의 유통농약을 점검하여 89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하고, 해외직구 등 온라인 불법농약 유통 1,955건을 확인․조치하였다. 195개 지자체(시․군․구)와 합동으로 농약판매업체 5,688개소에 대한 유통농약을 점검한 결과 약효보증기간 경과 농약 진열․판매행위 36건
87가지 밭작물에 등록된 12종 토양처리제초제 사용 가능노동력 절감, 농업 생산성 향상에 도움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 현장의 농약 사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토양처리제초제 활용 범위를 기존 두둑에서 밭고랑으로 넓힐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토양처리제초제는 발아하는 잡초에는 약효가 나타나지만, 파종, 아주심기(정식) 한 작물에는 약해가 없어야 하는 선택성제초제다. 그동안은 작물을 심지 않는 밭
‘기후변화 대응 생산 기반’ 등 5대 전략 14대 중점과제 제시 충남 김산업을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10년 청사진이 제시됐다. 도는 1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 도와 시군 관계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김산업 육성발전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내 김 생산·가공·유통·수출 거점인 충남이 김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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