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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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장관, 설 명절 전 상수원관리지역 햇빛소득마을 후보지 현장방문상수원 규제로 피해받는 주민들의 지속가능한 소득창출을 위한 제도개선 추진상황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월 13일 김성환 장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그간 상수원 관리를 위해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의 햇빛소득마을 조성 후보지(여주시 흥천면 율극리)를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팔당호 특별대책지역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찾아가는‘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422개소로 확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26.1.6.~1.28.)를 통해 90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 이로써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의 422개 의료기관에서 재택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게 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전국 1,100개 자율관리어업 공동체의 운영 내실화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자율관리어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지난달 말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수행 대표기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어업인이 주체가 되어 수산자원을 자율적으로 관리하고 공동체 중심의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정책사업으로, 공단은 전국 약 1,100개 자율관

작물·재배지 선택, 난방 운영 계획 수립에 활용…경영 불확실성 줄여아열대 과수 재배 확대 대비해 에너지 절감, 탄소 배출 관리 기반 마련 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내 아열대 작물 재배 가능 지역이 확대되고, 이에 따라 아열대 과수 재배 면적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국내 아열대 과수 재배 면적은 전체 아열대 작물의 41.2%인 1,198.6헥타르(ha)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호기심 많은 어린 돌고래 보호를 위해 주의 당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 고래연구소는 최근 강릉항 인근 해역에 지속적으로 출현하고 있는 돌고래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린 남방큰돌고래임을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 남방큰돌고래는 제주도 연안에 약 120마리가 정주하는 계군으로만 알려져 있었으나, 제주 외의 해역에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릉항에 출현한 남방큰돌고래(일명: 안

농촌진흥청, 가축 보정장치 2건 특허 출원·기술이전 완료자동·맞춤형 보정 기술로 작업 안전성·정밀성 동시 확보현장 맞춤형 실용 기술, 축산 현장 확산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축 작업 안전성과 정밀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가축 보정 기술 2건을 산업체에 기술이전하고 상용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한 기술은 가축 이동 과정에서 자동으로 보정이 이루어지는 ‘통로형 가축 보정장치’, 번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