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농촌진흥청, 전량 수입 옥수수배아 부산물 대신 홍삼 부산물 주목큰느타리버섯 수량 14% 증가, 농가당 연간 약 4,100만 원의 경제적 효과곡물 가격 변동에도 안정적 공급 가능… 자원순환 효과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큰느타리버섯(새송이) 재배에 사용하는 수입 배지 원료 ‘옥수수배아 부산물(옥배아박*)’을 국산 ‘홍삼 부산물’로 대체하면 비용은 줄이고 수량은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 옥수수에서 기름을 추출한 뒤 나

농촌진흥청, 이달의 신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가 25년간 축적해 온 전통 딸기 육종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딸기박사의 딸기 육종기술 이야기’를 발간했다. 국가와 민간 부문의 기술 접근성을 높여 더욱 다양하고 우수한 딸기 신품종 개발을 촉진하고자 펴낸 책이다. 실제 딸기 교배육종 기술을 비롯해 품종 보호 등록 절차와 방법, 생육 및 특성 조사 요령, 품종별 특성표 등 현장

3년간 총 48㎢ 갯벌지도 구축…격자형 해양안전지도 등 갯벌정보 제공 충남도는 올해 서산 가로림만 일대 16㎢에 대한 디지털 갯벌지도 구축을 마무리하면서 총 48㎢의 가로림만 갯벌지도를 완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2023년부터 가로림만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디지털 갯벌지도 구축 사업을 3년 연속 진행해 왔으며, 2023년 4㎢, 지난해 28㎢에 이어 올해 16㎢를 추가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도와 한국

여가만족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근로자 연차 소진율도 역대 최고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직무대행 노영순, 이하 연구원)과 함께 문화 분야 대표 통계인 2025년 ▴국민문화예술활동조사, ▴국민여가활동조사, ▴근로자 휴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국민의 문화·여가누림 현황과 근로자 휴가사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이다. * ▴국민문화예술

주민 동의를 확보하고, 실현가능성이 높은 화성시 사곶리, 안성시 현매리 두 곳을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 대상지로 확정마을조합 설립, 재원마련, 발전설치 등 컨설팅을 지원하여 ‘26년내 신속 조성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2월 24일 「수도권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지로 화성시 사곶리, 안성시 현매리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시범단지는 12월 16일 국무회의에서 보고된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

2025년 대비 14.1% 확대 배정으로 농어촌 인력난 해소에 기대법무부(장관 정성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는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10.9만명 수준에서 도입하기로 하였습니다.이번 도입 규모는 전국 지자체의 수요조사, 관계부처(농식품부·해수부)의 수요 전망, 전문가 연구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2025년 배정인원(9.6만 명) 대비 14.1% 확대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