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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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물, 식품 등 섬·연안 생물자원의 활용 촉진 및 연구개발 협력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10월 11일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 순창군 소재)에서 전국지자체연구기관협의회*에 속한 연구기관과섬·연안 생물자원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2004년 산업통상자원부 지자체연구소육성사업을 시작으로19개 연구기관으로 출범했으며,현재(2024년10월 기준)천연물,식품,나노바이오등 지역특화산업을 전문 분야로 하

20주년 맞은 친환경대전, 기후변화 대응 녹색산업·소비활동을 한눈에 20년 전(2004년 기준)에 2만3천여 개이던 녹색산업 사업체 수는 최근(2022년 기준) 6만7천여 개를 넘어섰다. 업계 전체 매출액도 약 21조 4,275억 원에서 105조1,399억 원으로 5배 가량 성장했고 친환경 소비 활동도 눈에 띌 정도로 활발해졌다. 이와 같은 우리나라 녹색산업과 소비 활동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대한민국 친환경

정부에 기회발전특구2차 신청서 제출…279만㎡(84만평)규모남해안 관광 활성화 및 미래 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대규모 투자유치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 기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7일,정부에 통영시 도산면 일원(관광지구)과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일부 지역(미래 모빌리티지구)을 기회발전특구로 2차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회발전특구 신청 면적은 통영 도산면과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지역을 포함한 약

1250억 투입 ‘세계인이 찾는 명소’ 만든다 충남도가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서산 해미국제성지 세계 명소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0년 11월 29일 교황청이 선포한, 우리나라 최초·유일 국제성지인 해미국제성지를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전후 천주교인을 비롯한 세계인이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10일 도에 따르면, 도는 해미국제성지와 보령·서산·당진·홍성·예산 천주교 순례길 일

10.11.~11.2.,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대규모 쇼핑 할인행사기업‧소상공인‧대형 유통점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소비축제의 장 마련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10월 12일(토)부터 11월 2일(토)까지 ‘2024 강원세일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과 소상공인, 대형 유통점과 소비자, 그리고 도‧시군이 함께 참여하여 위축된 소비심리를 개선하고, 도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및 지역 경기를 활성화

10월 25일~27일까지, 제5회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 개최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전라남도 구례군 지리산 일대에서 ‘제5회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4년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러시아, 몽골, 부탄 등 아시아 7개국이 함께 모여 ‘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를 발족했으며, 전세계 트레일‧숲길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