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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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물환경생태관, 한강서식 생물 실사모형 도입 등 생태체험·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한강물환경연구소 내 한강물환경생태관(경기 양평군 소재)을 생태체험 및 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한강물환경생태관에서는 △다양한 생태의 보고, 한강, △우리에게 오는 물, △하수 속 비밀탐험 등을 주제로 방문객들에게 한강의 생태계와 물 환경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체험을 제공한다

24.12.4(수)~12.6(금), 전시회, 수요·공급기업 상생라운지, 콘퍼런스·세미나 등으로 구성 산업 그린전환(GX)의 핵심 요소인 순환경제의 최신 트렌드를 두루 만나볼 수 있는 종합 행사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2024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을 12.4(수)~6(금) 3일간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환경제는 제품의 전(全)과정에서 자원을 폐기하지 않고 지속적

경기도, 올해 33곳 시작으로 2026년까지 100곳 육성 목표중장기 사업화 전략 마련, 투자 유치, 국제 마케팅 등 지원CES 혁신상 수상, 경기도 외 기업들 경기도 유치 등 성과 경기도가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새싹기업)’을 올해 33곳 육성했다고 6일 밝혔다. 기후테크란 온실가스 감축 기술, 기후변화적응에 기여하는 기술을 말한다. 앞서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후변화

업체 2곳과 3년간 통상실시 계약…‘기찬’ 6000kg 보급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신품종 마늘 ‘기찬’을 처음으로 도내 업체에 기술이전(통상실시권 허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마늘 주산지인 태안군에 위치한 태안군우량종구영농조합법인과 서산시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서산마늘주식회사 2곳이다. 통상실시량은 총 6000kg으로 신품종을 약 2-3ha 정도 재배가 가능한

장애인식개선교육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볼룸에서 열린 ‘장애공감페스티벌’에서 장애인식개선교육 우수기관 시상 부문 중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시는 지난해 공무원과 소속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애인식개선교육에서 2,800여 명이 대면교육과 비대면(온라인) 교육을 이수해 약 93%의 교육 참여율을

경남동물위생시험소 현장목소리 반영, 민관협치 사례“맞춤형 젖소 결핵병 검진사업” 농가 호응 및 만족도 높아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정창근)는 인수공통 전염병인 ‘소 결핵병’의 조기 발견을 위해 지역 공수의사가 참여하고 축산 농가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은 ‘농가 맞춤형 젖소 결핵병 검진사업’을 2025년에도 계속해서 추진 한다고 밝혔다. ‘농가 맞춤형 젖소 결핵병 검진사업’은 2023년도 사천시에 시범사업으로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