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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갯벌생태해설사 양성으로 갯벌 생태관광 활성화 기반 마련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해양생태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국내 최초의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이하 양성기관)으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에너지·기후변화 등에 대한 체험교육 제공을 위해 2012년 개관한 서울시 수탁기관 갯벌생태해설사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양생태계에 대한 해설・홍보・교육・생태탐방 안내 등을 하는 해양생태관광 전문가이다. 갯벌

4일은 도시, 3일은 어촌에서, 경남도 어촌 체험프로그램, 22일까지 신청10.25.~27. 양식업, 11.8.~10.까지 어선어업 체험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25일부터 27일,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도시탈출 제2탄 ‘경남 귀어 4도(都)3촌(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식업 체험과 어선어업 체험 두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귀어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선배 귀어인의 경험을

개인형 이동장치(PM) 민원 `21년 3만 1,353건에서 `23년 14만 1,347건 ‘폭증’서울시, 79억 5천만원 들여 19만 8천건 견인했는데, 잘못 견인해 약 4천만원 보상 2021년 이후 서울시에 제기된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민원이 38만건에 육박했고, 시청은 약 80억원을 투입해 19만 8천건을 견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시을)이 서울특별시

폐광산에서 발견한 미생물 3종에서 리튬, 니켈 등 폐배터리 핵심광물 추출 및 분리 가능성 확인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전기차 등에 사용된 폐배터리의 핵심광물*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환원할 수 있는 미생물 3종을 경상북도의 한 폐광산에서 지난해에 발견하고 이들 미생물의 금속자원 추출 및 분리 가능성을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정 국가들에 의존도가 높아 공급망 손실 위험이 존재할 수 있어 국가적으로 관

자연을 즐기며 공존하는 탐방문화 ‘착한탐방 인증’ 활동(캠페인)실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국립공원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자연친화적인 탐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0월 14일부터 카카오브이엑스(트랭글)와 함께 가야산 등 전국 18곳의 국립공원(해상·해안 4곳 및 한라산 제외)에서 ‘착한탐방 인증도전 활동(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트랭글 앱 : 카카오브이엑스에서 운영하는 위치기반 운동 플랫폼

돼지44호,젖소24호에서 일반 농장 대비 온실가스를 각각 평균29%, 18%저감인증 농장에서 연내 저탄소 돼지고기와 우유(유제품)를 출시할 예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이하 농식품부)는 10월 10일(목) 국내 최초로 돼지 농장 44호와 젖소농장 24호가 저탄소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생산과정에서 저탄소 축산기술을 적용하여 축종별 평균 배출량보다 10%이상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 경우 인

탄소중립, RE100 정책 강의 및 업사이클 플라자 등 현장학습 운영경기도인재개발원이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중국 산둥성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경기도 친환경 저탄소 경제발전 추진 정책’을 주제로 진행된다.연수 주제는 도의 ‘2026년까지 공공기관 사용 전력 100% 신재생에너지 대체’,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등의 친환경 경제발
오는 15일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박해미·코요태·온유·문별·SF9 등 출연 충남도는 오는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 및 성공 기원 한마당 ‘와우 페스티벌(와WOW!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풍부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내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질 충남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자 추진한다. 김태흠
전 세계17개국에서 선수‧임원 등 해외동포선수단1,478명 참가축구,테니스 등 단체종목 611명, 유도 등 개인종목 14명 참가국가별 전담 지원반을 구성하여 손님맞이 준비 완료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17개국에서 해외동포 선수단 1,478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로 대회가 미개최된 2020년 이후 최대 규모로, 2022년 울산(1,331명), 2023전남(1,475명)이후
전형식 정무부지사, 가로림만 왕산어촌계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충남도는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한 서산 가로림만 해역 바지락 집단 폐사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도, 서산시 공무원 등은 이날 가로림만 왕산어촌계를 방문해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피해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어업인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산 가로림만 해역 패류 양식장 규모는 15개 어촌계 861ha로,
2024 해양환경정책 및 미래연료 추진 선박 기술기준 설명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0월10일(목)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운·조선 등 관련 산업계를 대상으로 2024년 해양환경정책 및 미래 연료 추진 선박 기술 기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제해사기구(IMO)‘제82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82,’24.9.30.~10.4.)에서 논의된 △선박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중기조치 관련 내용
광역 지자체 최초 ESG 전담국 설치, ESG 조례 제정 및 ESG 정책위원회 개최교수, 기업단체, 시민단체 등 민간 ESG 전문가 역량 활용 ESG 네트워크 구축ESG 활성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심의·자문, 활성화 방안 검토·제언 등 역할 수행 경기도가 지난 10일 경기 R&DB센터에서 ‘2024년 경기도 ESG 정책위원회’를 열고 11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ESG(Environmental, Social
기후변화의 영향에 따른 버섯 발생 감소기후변화로 인한 고온 현상... 자연산 버섯 발생 지연 초래평균기온 증가 및 버섯 발생 시기 강수량 감소에 따른 버섯발생량의 감소 최근 기후변화의 여파로 버섯 발생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산림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송이와 능이버섯의 채취량이 전년 대비 현저히 줄어들고 있다. 2024년 9~10월의 강수량 부족과 지속적인 고온 현상으로 인해 주요 버섯 품종의 생산량이 큰 폭으로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개발 장미 해외 수출길 열어해외 시험재배 업무협약 : (주)국제화훼종묘, NIRP international S.A장미 수출을 위한 라이센스 계약: 10종 상업화 전북도가 개발한 장미 신품종을 해외 화훼시장에 수출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해외 현지 시험재배 업무협약과 수출 라이센스 계약을 지난 10일 체결하였다. 최초 업무협약은 2018년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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