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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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현대화로 생산비 절감․온라인 판매 지원 등 효과 전라남도는 2022년 농어 소득, 이전소득 등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 소득을 올린 농가가 역대 최다인 6천140호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도가 그동안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 시설 원예 현대화를 통한 생산비 절감과 남도 장터, 홈쇼핑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 지원 등을 추진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경영 형태별로 축산이 2천499호(40.7%)로

- 생일날 방문하면 전광판 이벤트와 특산품 미역 제공- 언제든 찾아도 힐링하기에 좋은 섬... ‘가고 싶은 섬’인 전남 완도 생일도에서는 섬 이름이 가진 의미처럼 생일날 생일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날마다 생일’이라는 주제로 이벤트를 마련했다. ‘날마다 생일’ 이벤트는 주민등록증 생일을 기준으로 생일날에 생일도를 방문하면 전광판 축하 이벤트와 더불어 생일도 특산품인 미역을 기념품으로 제공한

보성 다향울림촌 마을서 시작…귀농귀촌인 성공 정착 지원 전라남도는 귀농귀촌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 참가자 모집을 보성 다향울림촌마을에서 전국에서 제일 먼저 완료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전남도가 앞서 추진한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농림축산식품부가 벤치마킹해 2021년 신규 추진한 사업이다. 도시민이 농촌에 살아보면서 농촌 문화를 이해하고

6일까지 양성과정 40명 모집…4월 1일 개강 전남도립대학교 치유농업사 양성사업단은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생 40명을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지역 유일한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인 전남도립대는 오는 4월 1일 개강을 시작으로 매주 목․토요일 주 2회, 142시간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치유농업은 국민의 건강 회복 및 유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농업․농촌자원을 활용, 사회적 또는 경제적 부가가치

시장 격리․기계화 등 수급 안정‧생산비 절감 추진 전라남도는 채소류 수급 안정과 생산비 절감을 통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한 해 19개 핵심사업에 754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선제 시장 격리 추진, 밭작물 기계화 제고, 생산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 원예작물 생산 및 유통 촉진 등을 추진한다. 6대 수급 불안 품목인 마늘, 양파, 배추, 무, 대파, 고추

숙박시설 확충 체류형 관광지 조성...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숙박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완도군 호텔 등 유치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민간 투자 유치에 나선다. ‘완도군 호텔 등 유치 지원’ 조례안은 지난 2월 20일 제309회 완도군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되었다. 군은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 있는 해양 치유산업의 핵심 시설인 해양 치유센터를 5월부터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국립 난대수목원 조성과 국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