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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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려 동 물 헬 스 케 어 클 러 스 터’ 구 축 위 해 산·학·연·관 한 자 리 에 모 여 전북도가 ‘반려동물 헬스‧라이프 케어 특화도시’로 도약을 위해 18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산·학·연·관이 참여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클러스터 구축 방향 모색을 위한 ‘펫 그린바이오 포럼’을 개최했다. 전북도는 최근 반려동물 산업이 급성장함에 따라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동물복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완도수목원, 유아숲 체험·숲 해설 등 프로그램 풍성 국내 최대·유일 난대수목원인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차별화된 교육 과정을 구성해 ‘2023년 난대림 숲 해설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완도수목원은 알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산림복지 전문 등록 업체인 ‘난대숲사랑’을 위탁업체로 선정했다. 숲 해설가, 유아 숲 지도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해설가를 배치해 아이들을 대

모새나무 전립선 비대증 효능…산업화·계약재배 등 선순환 모델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최근 전남천연자원연구센터에서 ㈜코스팜과 모새나무 열매 추출 성분을 활용한 건강기능성식품 후보 소재 기술이전 협약했다고 밝혔다. 지역자원 산업화를 통한 계약재배 등 선순환 생태계 모델 구축으로 농가소득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기술이전 협약은 모새나무 열매의 추출 성분이 전립선 비대증 질환에 효능이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

T/F팀 구성, 관광·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 대규모 행사·축제 개최로 관광 및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완도군에서는 오는 4월 8일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시작으로 5월에는 장보고 수산물 축제, 제62회 전남체전, 제31회 전남장애인체전, 제3회 전남 정원 페스티벌 등을 개최한다. 이

광양만권 하수처리장 재이용 등 중장기 대책과 내년 국고 사업 요청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3일 한화진 환경부장관을 만나 가뭄 대비 중‧장기 대책과 2024년 국고지원 사업 등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한화진 장관에게 지난해 봄부터 지속된 가뭄으로 어려운 전남도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도에서 건의한 가뭄 대비 중‧장기 대책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건

농업인 최대 600만 원․농업법인 최대 1천200만 원 혜택 전라남도는 고금리로 어려운 농업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통한 경영 안정을 위해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47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은 대출금 1억 원 한도에서 연간 200만 원, 농업법인은 대출금 2억 원 한도에서 연간 400만 원을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사업은 농업인과 농업법인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정책자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