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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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어업기업까지 확대해 30일까지 접수 전라남도는 도내 사회적 경제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상품 브랜드·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브랜드·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은 디자인을 통해 전남지역 사회적 경제기업 등이 생산·판매하는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소득 창출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2017년부터 183개사를 지원한 결과, 기업 매출액이 평균 40% 이상 느는 등 사

전남도, 베트남 퍼시픽항공 등과 협약 오는 10월부터 무안국제공항에서 베트남 나트랑 정기노선 운항이 시작된다. 코로나 이후 첫 국제 정기선으로 향후 중국, 일본 등 노선 다변화를 통해 무안국제공항이 비상하는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전라남도는 2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무안군, 베트남 퍼시픽항공, 한국공항공사와 ‘무안-베트남 나트랑 간 국제 정기노선 취항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산 무

2024년 시범사업…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전문상담·교육 전라남도가 사회와 단절된 채 소외된 고립·은둔 중인 도민을 적극 발굴·지원하기 위해 은둔형 외톨이 지원 5개년 기본계획을 세워 2024년부터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가 지난해 자체 실태조사를 한 결과 전남지역 은둔형 외톨이는 243명(남 187·여 56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는 18~30대 이하 21.5%, 40대 22.6%, 50대 37

인증 목표 1만 4천540 농가까지 확대 전라남도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통한 안전 농산물 공급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농업인과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17일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인증 확대 교육을 했다. 올해 인증 목표는 1만 4천540 농가다. 교육은 (사)대한민국 농산물우수관리 연합회 전남지역본부 이용관 본부장의 농산물우수관리 제도에 대한 이해와 김서현 사무국장의 농산물우수관리 기준 및 위해요소 관리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모래조각 작품... 10월 9일까지 전시 남해안 최고의 휴양지인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의 모래조각 작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모래조각 작품은 명사십리의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인어공주의 성, 해양치유를 상징하는 천사와 돌고래, 완도군의 소통 캐릭터 ‘방글이’를 배경으로 완성됐다. 작품은 오는 10월 9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모래조각 작품은 국내 최고 모래조각 작가인 최지훈,

농가 재해보험금 부담 10%로 낮춰 안정적 경영 지원 전라남도가 올해 상반기 이상기온으로 저온 피해를 입은 매실재배 농가에 농작물 재해보험금 37억 원을 지급하는 등 신속한 피해 복구지원에 나섰다. 전남에선 지난 4월 9일까지 3일간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져 착과 불량 등의 생육 불량 피해가 발생했다. 시군별로 광양 18억 900만 원, 순천 9억 7천800만 원, 보성 4억600만 원, 곡성 2억6천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