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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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규제 검토체계 개선방향 발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이 기업의 인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증제도를 합리화하고 신설 인증을 억제하는 방안을 담은 ‘기술규제 사전·사후 검토체계 개선방향’을 발표했다. 해당 안건은 제578회 규제개혁위원회에서 보고되었다. 현재 국내에서 운영 중인 법정 인증은 257개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2019년 186개 → 2022년 222개 → 2024년 257개) 이에

백신접종 방식 전환, 농가 자율방역 체계 구축 농림축산식품부는 럼피스킨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고 청정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럼피스킨 중장기 방역관리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위험도 기반 예찰·방제, 백신접종 방식 전환, 질병 관리 수준 완화 등 제도개선을 포함한 세부 대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럼피스킨은 소에서만 감염되는 가축전염병으로, 2023년 10월 국내 소 사육 농장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같은 해

특허기술 이전 설명회, 카카오쇼핑 등 MD초청 1:1 매칭 입점 상담로컬 빵&떡 맵, 우리밀․쌀 가공품 홍보 및 APEC 겨냥 간식 시식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28일 스탠포드호텔안동에서 '경북 농식품 스타상품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식품산업 트렌드에 대응하고, 경북 농식품 가공산업의 대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도의원, 대학교수, 농식품 벤처·기업

'25년 농산업 혁신벨트 조성사업, 전국 1개소 중 경남 최초 선정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산업 혁신벨트 조성사업’에서 전국 최초로 선정되며,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촌지역 소멸 대응에 앞장선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남 하동군이 총사업비 40억 원을 확보하여 청년기업 중심의 농산업 혁신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하동군, 청년기업 융복합 플랫폼 구축농산업 혁신벨트 공모사업은 농업생산과

재정 3,000억 원 투입, 어촌 거점 조성 해양수산부는 2월 26일 ‘2025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신규 대상지 25개소를 선정해 발표했다. 어촌신활력증진 사업은 어촌 300개소를 대상으로 총 3조 원을 투자해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사업은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유형1) △어촌 생활플랫폼 조성(유형2) △어촌

공동영농·조직화 및 가루쌀 생산 시설·장비 등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가루쌀 전문 생산단지 151개소를 선정하고, 공동영농 및 조직화 지원과 함께 가루쌀 생산에 필요한 시설·장비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쌀 수급 안정과 식량안보 강화를 위해 가루쌀 산업 육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가루쌀 생산단지 육성 및 지원을 본격화했다. 가루쌀은 전분 구조가 둥글고 성글게 배열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