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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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산‧학‧연 집적 강화를 위한 특화단지로 조성… ’32년까지 2,633억원 투자 나주 에너지 국가산단은 문재인 정부 당시 에너지 신산업 등을 통한 국가 혁신성장 선도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18.8)하였다. 이후 에너지 산업의 국내‧외 투자심리 위축 등 영향으로 산단 조성을 위한 기업 수요확보 등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정부와 사업시행자,

서울대학교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개최되는 2박 3일의 해양캠프 (8.8~10), 7월 1일(화)부터 참가 신청 접수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은 7월 1일(화)부터 18일(금)까지 ‘청소년 해양인재학교(이하 인재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15년부터 청소년들을 바다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겸비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인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강연·견학·실습 체험 등 청소년

‘대중교통 할인(최대 50%)·체험 혜택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 1일부터 농촌관광상품과 대중교통 할인 혜택을 결합한 ‘농촌투어패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여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원하여 농촌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년 농촌투어패스 사업은 지난해에 비해 규모와 내용이 대폭 확대된다. 지난해 체결한 인구소멸

해수부 공모 선정…서산 중왕·왕산어촌마을에3년간 최대8억6800만원 투입 충남 서산시에 전국 최초 국가지정 ‘갯벌 생태마을’이 조성된다. 도는 2일 서산시 가로림만에 위치한 중왕·왕산어촌마을이 해양수산부 주관 갯벌생태마을 공모에 선정돼 3년 간 최대 8억 68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우수한 갯벌생태계와 수려한 경관을 보유한 해양(습지)보호구역 내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것으로, 도와 전북

프리미엄 조생종 황도‘미황’,‘조황’수출 선적식 개최경상북도농업기술원·경북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 공동 추진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국내 복숭아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해 경북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영남대학교 윤해근 교수)과 공동으로 6월 30일 청도군 삼성산영농조합법인에서 프리미엄 조생종 복숭아인‘미황’과‘조황’을 인도네시아로 첫 시범 수출했다. ‘미황’과‘조황’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육성한 품종

곤달비 채종으로 농가 경영비 절감 기대고랭지작물시험장, 곤달비 채종 기술로 재배 확대 노력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남원 운봉 일대를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는 곤달비의 우량종자 생산 기술 개발을 통해 종묘 구입비 절감과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곤달비는 곰취에 비해 쓴맛이 덜하고, 특유의 은은한 향을 지닌 봄나물로 전북 지역 특화작목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