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 오조리, 여수 여자만 갯벌 등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 추진
![6bcd51b55a499b3df6e2622ec9d9826c.jpg [한국농어민뉴스] 해양의 30%,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 논의](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6bcd51b55a499b3df6e2622ec9d9826c.jpg)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4월 19일(수) 정부세종청사 국무조정실 대회의실에서 해양보호구역 확대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부, 지자체, 해양 환경 전문가들이 모여 2030년까지 해양 면적의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국제협약을 이행하기 위한 방안과 우리나라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였다.
![2db94b251ef72650d0e274f0990fef2d.jpg [한국농어민뉴스] 해양의 30%,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 논의](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2db94b251ef72650d0e274f0990fef2d.jpg)
올해에는 제주 오조리, 여수 여자만 갯벌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새롭게 지정될 예정이다. 새롭게 지정될 해양보호구역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그동안 잘 운영되어 오고 있는 통영 선촌마을, 마산 봉암갯벌, 고창 갯벌, 순천만 갯벌 등 해양보호구역 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그 경험도 공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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