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마산수협 입장권 1,000매 재구매 통해 엑스포 성공 협력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하승철 하동군수)는 지난 14일 마산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최기철)과2023하동세계차엑스포(5.4. ~ 6.3)의 성공 개최를 위한 입장권 구매약정을 했다고 밝혔다. 마산수협 회의실에서 진행된 구매약정에는 박옥순 엑스포 조직위 사무처장과 최기철 마산수협 조합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 개최를

- 농어촌민박 포함 모든 신고·등록 숙박업 현황 조회 가능- 합법적인 숙박업소 이용을 안내하여 안전한 숙박 환경 조성 앞으로 농어촌민박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인터넷에서 농어촌민박사업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는 4월 17일(월)부터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개방’ 누리집에서 농어촌민박 4만 2천127개(’23년 3월 기준) 사업장의 명칭, 소재지, 영업상태, 소

호소 100곳 대상 총유기탄소 등 13항목 분석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농작물 안정성 확보를 위해 도내 호소 100곳을 대상으로 올 2분기 농업용수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연구원은 매년 도내 호소 중 수혜면적 및 유효저수량 등을 고려해 수질검사가 필요한 농업용 호소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조사 시기는 3월, 6월, 9월, 11월로 분기마다 시료를 채수해 유기물질 지표항목인 총유기

사과 동녹 방지 위한 생장조정제 살포·환기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봄 기온 상승으로 사과의 개화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어린 과실에 냉해가 올 것을 대비, 유과기 과원 관리에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사과 주산단지인 예산지역의 3월 평균기온은 8.7℃로 평년 평균 6.7℃ 대비 2℃ 높았으며, 개화 시기는 후지 13일, 홍로 10일로 평년 대비 10일 정도 빨랐다. 특히 올해는 사과의 개화기 중

스마트 특성화사업에 선정돼 인력 양성·전문기업 육성 추진 전라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년 스마트 특성화 공모사업’에 ‘중소형 선박 고속엔진 스마트 수리지원 기반 구축 사업’이 선정돼 고속엔진 수리 기술력 제고와 산업 활성화 여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5년까지 약 83억 원을 투입해 ▲고속엔진 수리 표준 절차 개발 및 디지털화 ▲고속엔진 진단 관리·수리 전문·시험 분석 등 전문 인력 양성 ▲중소형 선박용

충남지역 과학기술 투자 활성화 추진 공공액셀러레이터인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희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 투자와 정부의 기술개발(R&D)을 연계해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지원하는 팁스(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운영사로 선정됐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팁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미래모빌리티·디스플레이, 친환경·에너지, 농식품·푸드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