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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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효율적 이용 등 종합 검토…총 113건 2589ha 충남도는 오는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도내 연안 어장의 종합적 이용과 관리를 위해 시군에서 수립한 ‘2023-2024년도 면허어장·양식장 이용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어장이용개발계획은 만료된 수면의 재개발, 어장 적지로의 이설(대체개발) 등 어장의 효과적인 이용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관련법에 따라 현장 여건 및 어업인 의견을 반

역대 도지사 중 통영 욕지도 첫 방문...소외 도서지역 현안 살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일 통영 욕지도를 방문해 남해안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현안 사업대상지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남해안 해양레저관광에서 경남의 섬이 차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강조함과 동시에 역대 도지사 중 처음으로 욕지도를 직접 방문해 현안을 살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통영에 위치한 욕지도는 한때 해상에서

- 불법 반려동물 영업에 대한 벌금, 징역형, 영업장 폐쇄 등 처벌 강화- 지자체 동물 인수제 도입 등 동물의 구조·보호 조치 강화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7일부터 이와 같은 내용으로 「동물보호법」 및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을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반려동물 영업자 준수사항, 불법영업 처벌·제재 등이 강화된다. 반려동물 수입, 판매, 장묘업이 종전의 등록제에서

2023년 충남형 고부가가치 여성직업교육훈련 시범운영 충남광역새일센터에서는 도내 여성들의 4차 산업분야 취‧창업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2023년 드론조종사 입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월 27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대면 24시간과 비대면 6시간 총 30시간 동안 ▲비행기초원리 ▲소형무인기 운용 ▲드론 영상촬영 등 드론조종사 이론·실습 교육을 전액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국가관리항과 지방관리항의 합리적인 지정·해제 기준 마련-항만배후단지의 부가가치 증대를 위한 연구 추진 해양수산부는 5월 2일(화) 오송OCC컨벤션센터에서 ‘항만 분류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관련 지자체와 함께 항만 분류체계 개편방안을 논의한다. 항만은 「항만법」에 따라 무역항(31개소) 및 연안항(31개소)으로 구분되며, 관리기관에 따라 국가관리항, 지방관리항으로 분류되었다. 20

광역교통체계 연계 광역생활권 상생 구축 충남도는 1일 아산 순천향대학교에서 김태흠 지사와 김기서 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형 M버스 운행 개통식을 개최했다. 2일부터 본격 가동하는 충남형 M버스는 천안·아산에서 수도권으로 통학하고 출퇴근하는 대학생·직장인의 이동 편의 제고 등을 위해 민선8기 공약으로 마련했다. 이 버스는 순천향대를 기점으로 경기도 평택 지제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