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탄소중립 실천 공감대 확산 등 기대... 충남 내포신도시에 비, 바람, 태풍 등 각종 기상 현상과 기후변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국립기관이 문을 열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도에 따르면, 기상청 국립서해안기후대기센터(이하 기후대기센터) 개관식이 21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렸다. 김태흠 지사와 유희동 기상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개관식은 경과보고, 유공자 포상, 테이프 커팅, 체험관 관

9. 19.「해운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9. 26.공포 후 시행 예정 해양수산부는 「해운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9월 19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9월 26일(화) 공포 후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해운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은 그동안 외항 정기 화물 운송사업자(컨테이너)와 이를 이용하는 화주 기업에만 적용되던 우수선화주 기업 인증제도를 외항 부정기 화물 운송사업자(벌크 등)와 화주 기업도

해수부 주관 평가서 9년 연속 우수공동체 배출 성과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보령 삽시도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해양수산부 주관 올해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평가’에서 우수공동체(장려)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업인 스스로 공동체를 결성하고, 자체규약을 수립해 수산자원 조성과 어장 환경 조성, 어업 질서 유지, 경영 개선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어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캠프티아노(CAMP TIANO)의 주인공 티아티아노 아폴로 소위 가족 71년 만에 한국 방문- 잊힌 전쟁의 영웅을 찾아서... 캠프티아노 와 만남 오랜 세월 낡고 닳은 초라한 비석에는 총탄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그 비석의 주인공이 누구인 줄도 모르고 매년 한국전쟁 추모식만 형식적으로 해오던 지난 세월이 무심해지며 점점 더 관심 밖으로 사라지고 있던 어느 날….한국전 유엔군 캠프티아노 기념사업회(대표 윤정화)와

아차사고 사례 발굴 경진대회 개최로 농업종사자 안전의식 높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성우,이하 농관원)은 농업 현장의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개최한 대국민 아차사고 사례 발굴 경진대회에서「농수로 근처 작업 시 추락(낙상) 사고 예방」사례를 대상(大賞)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차사고는 개인의 부주의나 장비 결함 등으로 사고가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발생할 위험이 있었던 상황을 뜻하는 것으로, 이번 경진대회는 농작업
18-20일 7개 시군 내수면 8곳 자원 조성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도내 하천 및 호소·저수지에 토산 어종 우량치어 112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방류 지역은 도내 7개 시군 내수면 8곳으로 아산시(아산호·삽교호), 서산시(대호호), 논산시(탑정호), 당진시(대호호), 부여군(지천), 서천군(서부지), 청양군(지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