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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전국 최초 농업환경 보전 가치 높은 마을 유기농 생태 마을 지정 지원 전라남도는 지속적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과 기후변화 대응, 주민 소득증대 성공모델 구축 등을 위한 ‘상반기 유기농 생태 마을’ 4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현재 49개소로 2026년까지 100개소까지 육성한다는 목표다. ‘유기농 생태마을’은 10호 이상의 농가가 참여하는 친환경농업 실천 마을 중 친환경인증 면적이 10ha 이상이면서 유기농 인증 면적 비

3,000여 명 탑승해 7일간 일본, 대만 관광 경북도는 5일 포항 영일만항에서 국제크루즈 유치 시범사업의 첫 출항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범 운항은 크루즈 운항의 모항지나 기항지로서 영일만항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운항 상 문제점을 분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간 영일만항에는 주로 5,200톤에서 50,000톤급이 입항했었으나, 내년 8월 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터미널 기능 확장 준공에 앞서 이번 출항식을 통해 포항에

다습한 환경 조건에 약제 사용 등 예방 안내 최근 잦은 강우로 충남도 내 감자 주 재배지인 서산·당진 지역에서 감자 역병이 발생한 가운데, 도 농업기술원이 역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련 방제법을 제시하고 각별한 주의를 부탁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감자가 자라 골이 무성해졌을 때 서늘한 온도(20℃ 전후)가 지속되고 환경 조건이 상대습도 80%로 다습하면 감자 역병이 발생하는데 최근 잦은 강우로 발병 환경

‘예산 신 활력 업타운’ 7개 부처 공동 공모 사업 대상지 선정 ‘백종원 매직’으로 유명한 충남 예산시장 인근에 취·창업 청년들을 위한 주거지가 들어선다. 또 예산시장 인근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해 청년 레지던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버스 스테이션을 만들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시장 접근성을 높인다. 도는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등 7개 부처가 공동 시행한 지역활력타운 공모에서 ‘예산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신 활력 업(U

지역활력타운(마을) 부처 공동공모 결과 7개 대상지 시・군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활력타운(마을) 공모결과 강원 인제군, 충남 예산군, 충북 괴산군, 전남 담양군, 전북 남원시, 경남 거창군, 경북 청도군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활력타운(마을)은 은퇴자, 귀농·귀촌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하여 부처별 독자적인

내년 5월 31일까지 69척의 여객선을 최대 50% 할인된 운임으로 이용 가능 해양수산부는 6월 1일(수)부터 2023년도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인 ‘바다로’ 판매를 시작한다. ‘바다로’는 국내외 만 35세 이하의 청년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 바다와 섬을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이다. 2015년 12월에 출시된 이후로 최근까지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바다로’

“위험물 선박운송 기준” 개정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섬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위험물 선박운송 기준」을 개정하여 6월 1일(목)부터 에어컨‧냉장고 설치나 수리에 필요한 고압가스를 여객선에 휴대‧반입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그간 에어컨‧냉장고의 설치나 수리에 필요한 용접용 가스, 냉매 등 고압가스류는 위험물 운송용 시설과 구조를 갖춘 선박에만 실을 수 있었으나, “위험물 선박운송 기준”
체류 기간 기존 5개월에 3개월 범위 내에서 연장 허용 법무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5. 30.(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제 개선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법무부는 파종·수확기 계절적 농어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5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계절근로제는 농어촌의 합법적 외국인 고용을 촉진하고 농어업 분야 계절적 구인난 해소에 기여해 왔으나, 체류 기간이 5개월로 다소 짧다는 현
홍성·예산군과 업무협약 맺고 사업 본격 추진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홍예 공원을 세계인이 찾는 명품 공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도민과 함께 본격 추진한다. 홍성·예산군과 협약을 맺고 2025년 상반기 완성을 다짐하고, 도민 참여 숲 조성을 위한 첫 릴레이 헌수 기증식을 통해 도민 참여 문을 열었다. 김태흠 지사는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용록 홍성군수, 최재구 예산군수와 ‘내포신도시 홍예공
제14회 한 국 수 산 업 경 영 인 대 회 연 계 대 하 사 전 방 류 행 사 추진 전국 수산인들이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30일 대천항과 무창포 해상 일원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 편삼범 도의회 교육위원장, 김성호 한수연 중앙연합회장, 전병두 도 수산자원연구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조성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꿀벌 사육동향 조사결과, 평시 사육의 62%까지 회복 중- 양봉농가 봄철 자체 분봉과 종봉 입식으로 꿀벌 증식 의지 반영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봄철 도내 양봉농가 꿀벌 사육동향 조사 결과 평시 사육군수의 62%까지 회복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도내 양봉농가 124농가를 대상으로 자체 분봉(번식) 및 번식용 꿀벌(종봉) 구입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봄
올해 12월까지 18개 시·군 여성농업인 9천 명 혜택 누려농림축산식품부는 5월부터 18개 시·군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 9천 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시작했다.* (대상지역) 경기(김포, 파주), 강원(인제), 충북(청주, 괴산), 충남(예산, 부여), 전북(익산, 진안), 전남(나주, 영광, 영암), 경북(상주, 의성, 예천), 경남(고성, 남해), 제주(제주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으로 인
쌀 가공 식품산업 소개, 해외 바이어 적극 유치로 쌀 가공식품 수출 견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오는 5월 30일(화)부터 6월 2일(금)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2023년 쌀 가공식품 산업대전(RICE SHOW)」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쌀 가공식품 산업대전은 우수 쌀 가공식품 기업과 제품을 국내외 유통업체, 바이어에게 소개하고, 쌀 가공식품 시장 확대 및 수출 확대를 위해 201
구기순·구기엽 전용 품종 ‘청순’ 연중생산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26일 청양군 비봉면 구기자 농가에서 구기순·구기엽 생산 전용 구기자 신품종 ‘청순’의 현장 실증 평가회를 개최했다. 구기자연구소에 따르면 ‘청순’ 품종 육성으로 봄철 별미인 구기순을 연중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올해 품종 출원하면 지난 2008년 등록된 구기순 1호를 대체해 앞으로 가공식품 원료이자 음식 재료 등으로 구기자의 용도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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