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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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식품업계 및 한국산업식품공학회와 가루쌀 토론회(심포지움) 개최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14일(목)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에서 “가루쌀 가공기술 및 제품개발 토론회“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심포지움)에서는 가루쌀로 가공식품을 개발한 식품업계 전문가와 학계 전문가가 분야별 연구 및 가공 기술개발 진행 상황을 공유한다. 지난 4월 가루쌀 미래비전 선포식을 통해 제품개발 의지를 밝힌 업체들

식중독, 해충 등으로 불편함 없는 쾌적한 대백제전 행사 진행 충남도는 이달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공주·부여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3 대백제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특별 집중 방역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도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대백제전을 위해 △행사장 주변 수풀·강변 등 감염 취약지 사전 방역 △행사장 내 환기·소독 △관람객 자율 방역 홍보·계도 △현장 비상 방역 근무 체계 운영 및

세계 최초로 유성생식 기반 인공증식에 성공한 산호 해양 방류 해양수산부는 세계 최초로 유성생식 기술을 적용하여 인공증식에 성공한 산호인‘밤수지맨드라미’약 300개체를 9월 14일(목) 제주도 서귀포시 문섬 주변 해역에 방류한다.*유성생식 기술: 산호의 난자와 정자를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수정하여 증식시키는 방식 밤수지맨드라미는 연산호류에 속하는 종으로, 잘 익은 밤송이를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제주도 문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가상 방역 훈련 충남도는 15일 홍성군과 합동으로 광천거점소독시설에서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가상 방역 훈련을 추진했다. 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 관계기관·생산자단체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 이번 훈련은 결의문 낭독, 평시 방역 상황 보고, 훈련 개요 설명, 현장 방역 훈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 앞서 참석자들은 재난형 가축전염병 도내

한식·양식·중식 요리 개발·전시 기후변화와 국내 다문화가정 증가, 식생활 다변화 등으로 아열대 작물 재배·소비가 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아열대 채소·과일로 만든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14일 기술원 전시포장에서 아열대 작물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도내 재배에 적합한 아열대 작물 품종을 찾고, 아열대 채소·과일 활용 요리 조리법 개발·보급

국제결혼중개업협회 자체 단속…여성가족부·경찰청 협조 요청 한국국제결혼중개업협회(회장 이영진)가 국제결혼 무등록업체와 허위 과장 광고에 대해 자체 단속에 나선다. 11일 한국국제결혼중개업협회에 따르면, 추석 연휴와 연말연시에 국제결혼 무등록업체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내달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넉 달간 자체적으로 단속과 홍보활동을 나설 계획이다. 국제결혼 무등록업자들은 인터넷이나 통신 등을 이용해 수고비만 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