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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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원산 자생수종 함박꽃나무 꽃망울 맺혀 주말 개화 예정- 목련속(Magnolia)의 낙엽 활엽 소교목으로 꽃말은 수줍음을 상징 경상남도 금원산생태수목원의 자생수종인 함박꽃나무에 꽃망울이 맺혀 다가오는 주말 함박웃음 꽃을 활짝 터트릴 예정이다. 함박꽃나무(Magnolia sieboldii)는 목련과 낙엽 활엽 소교목으로 주로 깊은 산지 중턱에서 많이 자라는데 산에서 자라는 목련이라는 뜻으로 산목련이라고도 한다.

-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대상 도서 추가 공모- 7개 도서 추가 모집, 인건비‧유류비 등 선박 운영 비용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대상도서를 5월 7일(화)부터 6월 17일(월)까지 추가로 공모한다.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은 여객선‧도선이 다니지 않고 대체교통수단이 없는 소외도서에 지자체가 선박을 투입하여 항로를 운영하는 경우, 선박 운영에 필요한 예산의 50%

- 화성 제부도에서 민·관·산·학 200여 명이 함께하는 해양정화활동 개최- 해양 쓰레기 줍깅(플로깅) 및 블루카본 조성을 위한 바다식물(염생식물) 심기 등 추진 경기도는 민·관·산·학 협업으로 해양 정화 활동을 화성시 제부리 어촌마을에서 10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어촌특화지원센터, 인하대학교 경기·인천씨그랜트센터, 국립군산대학교 전북씨그랜트센터, 화성 제부리 어촌계를 비롯해 국제개발 NGO단체인 (사)유나인

생육조건 등 재배 지침 제작 목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스마트팜 재배작목을 확대하고자 풋고추 재배에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생산성과 품질을 달성할 수 있는 환경을 연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풋고추를 스마트팜에서 수경재배하는 경우 시설 토양 재배 대비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의 장점이 있고 작업 편이성에 따른 노동력 절감도 가능하다. 이번 연구는 풋고추 스마트팜 재배를 위한

밀양 영남루, 경남 17번째 국보로 탄생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일 밀양 영남루에서 국보 승격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응천 문화재청장,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안병구 밀양시장, 장병국 도의원, 조인종 도의원을 비롯한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국보승격을 축하했다. 경남도는 조선시대부터 전해져 온 영남루의 명성과 예술적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역사성, 보편성, 지역

- 정신질환 동료지원가 2기 양성과정 운영- 동료지원서비스 확산을 통한 정신질환자 회복 및 권익옹호 기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정신장애인의 회복지원 및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정신질환 동료지원가 2기 양성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료지원가란, 정신적 어려움으로부터 회복을 경험한 당사자가 현재 어려움을 겪는 다른 정신장애인에게 자신의 경험과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정신건강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