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해충인 총채벌레의 페로몬 및 생리활성물질 구명으로 실용화 기반 마련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친환경 해충방제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미국농업연구청(USDA ARS)과 ‘페로몬 생합성기작 구명 및 곤충생리 응용기술 개발’ 국제공동연구를 추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미국농업연구청은 미국농무부 산하의 국가농업연구조직으로 660개의 연구프로젝트, 해외를 포함한 90개 이상의 연구실, 연 17억 달러의 예산 규모를 가진 기관이다.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며 전염성이 높아 전파 확대 우려 경기도는 올해 6월 18일 기준 백일해 환자가 576명으로 최근 10년 총 환자 401명보다 많다며, 백신 접종과 마스크 착용 등 주의를 당부했다. 백일해 환자현황을 살펴보면 경기도 27개 시군에서 발생했으며 광주시(122명), 남양주시(83명), 고양시(73명), 파주시(69명), 안산시(55명) 순으로 환자가 많다. 연령별로는 10~14세 282명, 15~

2024년 생활문화 동호회 활동 지원 43개 사업 선정생활문화 동호회 중심으로 도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 확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24년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공모로 신청한 53개 단체 중 심사위원회를 거쳐 43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선정된 단체에 사업비 1억 2,200만원을 지원하며, 선정된 단체는 향후 10월경 밀양시에서 개최되는 생활문화예술제에 참가하여 그 동안 갈고 닦

장마 시작 전 콩 파종·배수로 정비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8일 올여름 강수량과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논콩 파종 후 배수로 관리 등을 철저히 해야 생산량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도내 콩 파종 한계기는 6월 하순(장마 이전)으로 그 이후 파종하는 경우 수량이 점차 줄어들 수 있어 늦지 않게 파종해야 한다. 콩 파종 직후 강우로 인해 논이 물에 잠기는 경우 입모율

농촌 및 농식품분야 청년인력 유입을 위한 장학금 지원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정학수, 이하 희망재단)는 농림축산식품산업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2024년 2학기 농림축산식품부 청년창업농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 장학금 종류지원대상지원조건지원내용일반대 3~4학년(전문대 및 농업계 대학 1학년 2학기 이상)만 40세 미만+ 농식품분야 취창업 조건등록금전액+ 250만원2024년 2학기 농림축

국내 양봉산업 보호, 양봉농가 소득 증진 기대변경된 담당기관인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과 새로운 업무협약 체결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기상이변 대응 꿀벌 보호 및 생태계 보전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6월 18일(화)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지구 온난화와 환경변화로 인한 꿀벌 서식지와 개체수가 감소함에 따라 꿀벌 보호를 위해 지난해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