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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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광역비자 신설, 해외자회사 인력 도입, 지역특화형 비자 확대, 중앙-지방 협의체 구성 등 반영지역 맞춤형 외국인력 지원을 위해 법무부, 국회, 기재부 등 협업 추진 박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남 산업현장 인력부족 해결과 해외 우수인력 확보 등을 위해 건의한 외국인 지원제도가 정부 정책에 반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는 지난 7월 25일 제7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하여 ‘지역맞춤형 광역

일제 지배 물리치고자 하는 의병의 염원을 천왕봉 아래 바위에 새겨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지리산의 힘을 빌어 일제를 물리치고자 하는 의병의 염원을 새긴 바위글씨(石刻)를 지리산국립공원 천왕봉 바로 아래에 위치한 바위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바위글씨는 권상순 의병장의 후손이 2021년도 9월에 발견하고 국립공원공단에 지난해 11월에 조사를 요청해 확인된 것이다.▲ 권상순(1876~1931): 경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채택 안건, 정부 세법 개정안 반영수도권 기업의 기회발전특구 이전 시, 한도없는 가업상속공제 적용 등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지난 7월 8일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에서 의장으로 취임 이후 첫 행보로 영호남 시도지사들과 함께 가업상속공제 확대 내용을 담은 정부 세법 개정안에 대한 환영 입장문을 14일 발표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의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강기정 광주광역시

어촌 방문하고, 지역특산물 받아요어촌연안 활력 제고를 위해 ’24년 하반기 어촌·어항 방문 인증 이벤트 개최(8.14~12.15)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8월 14일(수)부터 12월 15일(일)까지 대국민 방문 인증 이벤트 ‘2024 나만의 어(漁)행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어촌어항재생사업*이 시행된 어촌을 대상으로 하며, 여름 휴가철, 추석 연휴, 가을 단풍철 등 계절별로 달라지는 어촌의 정취를

14일 조직위 출범식 열어…박람회 성공 개최 준비 돌입 충남도가 오는 2026년 태안 일원에서 개최하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전담 조직을 꾸리고 박람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는 1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태안부군수, 도의원, 군의원, 도·군 관계 공무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앞으로

양식시설, 가공·유통시설 조성 등을 통해 어촌연안 경제 활성화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송어류 및 연어류 내수면 양식 산업화센터 조성 사업자로 충청북도 보은군을 선정했다.▲ 사업명 송어류·연어류 양식 산업화사업 / (사업기간) ‘24~’26 / (주요시설) 스마트 양식시설, 가공·유통시설, 제품개발시설 등 이번에 사업자로 선정된 충북 보은군은 서울, 대전, 세종 등 인접 대도시와 생활권을 공유하고 접근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