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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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강의로 진행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오는 10월 4일까지 민간의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이란 개발도상국의 산림전용과 황폐화를 막고 산림의 탄소흡수원 기능을 강화하여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업 민간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빈집 거래 활성화와 빈집 재생 지원을 통한 빈집의 활용도 높이다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으로 농촌으로의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으로 생활인구 유입을확대하기 위해 기존 농촌 자원인 빈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체류형 복합단지를 시범적으로 조성하는 방안을2025년 신규사업(농촌 생활인구 유입 지원,정부안1,989백만원)예산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3월 농식품부에서 발

국표원, 지자체와 함께 제품안전 확보한다 국가기술표준원장(원장 진종욱)은 서울 종로구청 등 22개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불법제품 유통 여부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22개 지자체 : 서울(종로구), 인천(남동구 등 4), 대구(달성구 등 9), 울산(북구 등 2), 경기(가평군 등 5), 경남(통영) 등 22개 지자체▲ 합동단속기관 : 국표원, 제품안전관리원, 22개 지자체 이번 합동

오이·멜론 등 박과류 황화 바이러스병 매개충 방제 당부매개충 발견 초기에 적용약제를 번갈아 살포해야도 농기원 식물병원으로 바이러스 검사 의뢰 시 진단 결과 확인 가능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이, 멜론 등 박과 작물 재배 농가에 황화 바이러스병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도 농기원이 평택, 용인 등 도내 주요 멜론 재배지를 조사한 결과 최근 3년간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 발병률이 매년 78%

CJ푸드빌, ‘맛있는 상생 프로젝트’ 진행 충남 예산 쪽파를 활용한 씨제이(CJ)푸드빌의 신제품이 전국 뚜레쥬르 매장을 통해 소비자와 만난다. 도는 씨제이(CJ)푸드빌과 맺은 ‘충남 농수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 협약’을 통해 예산 쪽파가 들어간 신제품 ‘충남 예산 쪽파 송송 고로케’와 ‘충남 예산 쪽파&베이컨 크림치즈’가 10일 출시됐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추진 중인 ‘맛있는 상생 프로젝트

9월 생태관광지(광주 무등산 평촌명품마을)에서1박2일 일정(9월27~28일)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천혜의 생태관광지를1박2일일정으로 머물며 체험해 볼 수 있는 ‘2024년 체류형 생태관광체험단(25명)’을9월9일부터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생태관광 체험은 전 국민(19세 이상 성인,미성년인 경우 보호자 동반)을대상으로 하며, 1박2일(9월27~28일)일정이다. 생태관광 체험지는 9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