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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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까지 꿀벌 우수품종 격리증식장 및 연구동 완공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내년 1월까지 ‘우수한 혈통의 꿀벌’을 육성·보급하는 꿀벌 우수품종 격리증식장과 꿀벌자원 육성 연구동을 건립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지난 9월 착공했으며 보령 삽시도에 건립되는 격리증식장은 올 연말, 공주시 산업곤충연구소 내에 건립되는 연구동은 내년 1월 순차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격리증식장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내 유기견 입양자를 대상으로 어질리티 기초반 교육 운영(3회)유기견에 대한 오해와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반려생활 정착 도모반려견과 함께하는 독스포츠 산업의 확장과 취미활동 등 활성화 기대 경기도가 11월 반려마루 화성에서 도내 유기견 입양자를 대상으로 독 스포츠 중 하나인 어질리티 기초 교육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어질리티란 개에게 여러 개의 장애물을 통과하여 목적지까지 달리게 하는 일종의

10월 22일 대전에서 생물산업 본격 육성을 위한 민간 투자유치 상담회 개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10월 22일 호텔아이씨씨(ICC)컨벤션(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생물자원 활용기업에 민간 자금 조달 지원을 위한 투자유치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 상담회는 국립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소속·산하 생물자원 연구기관 4곳*이 생물자원의 사업화 연계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해수부・수품원・지자체 합동 도상(모의) 훈련 실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하 수품원),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10월 17일(목)부터 18일(금)까지 「2024년 수산생물 전염병 도상(모의)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국적 음식문화, 관상어・양서류 등 이색 희귀 반려동물의 유행으로 국내로 유입되는 수입 수산생물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규모도 커지고 있으며, 외래 동물을 매개로 신규 감염병이

환경부·국토부, 여수·고흥·영덕 등 3개 시군에 해안권 발전사업과 연계한 지역 특색 생태관광 제안하고 지자체 역량강화 방안 등 논의 정부가 해안권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면서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해안권 발전사업에 지역맞춤형 생태관광을 접목시키는 정책을 추진한다. 환경부(장관 김완섭)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이와 같은 주제로 10월 21일 세종시(청암빌딩 환경부 회의실)에서 ‘환경-국토 정책협의회’

자연생태 보호활동에 경제적 보상, 군산시 최우수상으로 뽑혀 환경부(장관 김완섭)와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생태계서비스지불제를 실시하고 있는 전국 지자체 30곳을 대상으로 사업 성과를 평가한 결과, 우수 지자체로 군산시, 창녕군, 철원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생태계서비스지불제(이하 지불제)는 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에서 토지소유자, 점유자, 관리자가 생태계서비스(인간이 생태계로부터 얻는 혜택)를 유지하거나 증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