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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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함양·거창, 찾아가는 현장교육, 농업인 등 400여 명 참석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이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도내 사과주산지 3개 지역(거창군, 밀양시, 함양군)을 찾아 사과 생장조절 및 냉해방지 핵심기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사과 다축형 재배와 기계 전정의 창시자인 이탈리아 전문가 ‘알베르토 도리고니’가 ▴사과 재배 환경관리 ▴적화기술 ▴생장조절 및 냉해방

우리나라 대표 토속 어종... 어업인 고소득 품종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양구군 소양호(양구선착장)와 파로호(공수대교 밑)에 우리나라 대표 토속 어종이자 어업인 고소득 품종인 동자개 10만 마리(개소당 5만 마리)를 방류하였다. 이번에 방류한 동자개는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전장 5cm급 10만 마리이며, 방류 행사에는 정상선 내수면자원

농가당 평균 120만 원, 유기·무농약 구분해 지원올해 10월까지 친환경인증 유지해야 장려금 지원 받을 수 있어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24년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5백여 농가에 대해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통한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를 육성하고, 이들 농가의 소득 안정화와 친환경농업의 저변 확산을 위해「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지원」사업을 도 자체적으로

에너지 분야 대표 국제기구인 IEA와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글로벌 확산 주도30개 주한대사관, 24개 국가 대표단 참석 → 글로벌 국가의 관심 크게 확대 기업 전시, 공공기관 채용설명회 등 청년국민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성 한국 정부와 에너지 분야 대표 국제기구인 IEA가 공동 개최하는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9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에서 열려 무탄소에너지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 하는 국제논의의 장이

EU 공급망실사지침 대응 위해 민관 합동 릴레이 소통 개시기업규모‧지역‧업종별 설명회 순차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한국경영자총협회, KOTRA,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8.30(금)「EU 공급망실사지침 대응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실사 주체인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중소중견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모색하였다.▲ EU 공급망실사지침 :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에

전국 1인가구 21.9% 경기도에 집중1인가구 생활기간 장기화 추세, 3년 미만 줄고 5~10년 비중 확대1인가구가 겪는 어려움으로 ‘균형잡힌 식사’(44.9%), ‘아프거나 위급할 때 혼자서 대처’(42.6%) 큰 비중 차지 경기도 1인가구는 171만 가구이며, 도 전체 가구 가운데 31.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1인가구 수는 2020년부터 매년 전국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