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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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순환경제’, ‘오염방지’, ‘생물다양성’ 4개 환경목표 대상 활동 확대 환경부는 친환경 금융·투자 활성화와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녹색금융의 기준이 되는 ‘녹색투자 확대를 위한 녹색분류체계(K-Taxonomy) 보완’을 12월 23일 오후에 열리는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보고한다고 밝혔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기후변화와 환경개선 등 6대 환경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에 대한 명확한

백령-인천, 가거-목포 등 연안여객항로 지원으로 도서민 해상교통권 강화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2월 27일(금) 2025년도 연안여객선 안정화 지원사업 대상항로로 12개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했다. 연안여객선 안정화 지원사업은 섬 주민의 1일 내 육지 왕래를 실현하고 적자가 발생하는 항로의 운항결손금을 지원하여 연안여객선의 항로단절을 방지하는 등 섬 주민의 교통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5년 연안여객

지능형농장(스마트팜) 창업에 도전하는청년농업인들 여기 모여라!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지역특화 임대형 지능형농장(이하 ‘스마트팜’)에 강원 양양군, 제주 제주시 등 2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충남 홍성군, 전북 남원시, 전남 장성군, 전남 고흥군 등 4개 지자체를 선정하였다. 최근 스마트팜 관심도 증가를 반영하여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에는 7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는 8개 시․군이 신청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

전국 139개 농촌 시군을 대상으로 농촌공간계획 시범계획 설명회 개최새롭게 수립되는 농촌공간계획에 대한 계획절차,주요내용,방향 등 제시 농림축산식품부는 12월 23일 전국 139개 농촌 시군이 참여하는 농촌공간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여 5개 시군이 시범 수립 중인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을 공유하고, 상호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범계획 수립 시군:충남 당진시,충남 부여군,전북 순창군,전남 나주시,전남

2025년부터 자전거 이용, ‘잔반 제로’ 항목 추가 등 국민 혜택 강화 환경부는 일상 속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활동 시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포인트를 제공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녹색생활 실천분야)’에 가입한 국민이 올해 12월 말 기준으로 18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2년 1월에 시작한 ‘탄소중립포인트제(녹색생활 실천분야)’는 도입 첫해 26만 명이 가입했으며, 올해는 약 7배 늘어난 180만 명(누적)

자율운항선박 국제협력 강화,,,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 이하 해수부)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자율운항선박법)」시행(2025년 1월 3일)에 앞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이 12월 24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자율운항선박은 AI 등 첨단기술을 운항시스템에 접목하여 선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선박으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