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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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재생·뉴빌리지 등 국토부 도시재생공모사업 4곳 선정 충남도는 올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총 4곳이 선정됨에 따라 국비 455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국토부 계획 발표 이후 도시재생사업과 뉴빌리지사업에 대응한 전략계획 수립 및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6개 시군에서 8개 사업을 발굴해 신청한 바 있다. 국토부는 이날 지역특화재생 6곳, 도시재생인정사업 3곳,

태양광에너지 전력구매계약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 착수맞춤형 중개 플랫폼 구축·비즈니스 모델 정립 나서기로 전라남도가 지역 기업의 재생에너지100(RE100) 이행 능력 확대를 통한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태양광에너지 전력구매계약 활성화 계획 수립에 나선다. 이번 계획 수립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기업의 전력구매계약 활성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 태양광 발전소를 기업·미래 지역 첨단산업의 재생에너지100

온실가스 배출, 기후영향과 피해, 회복력 측면에서 지역 간, 계층 간 다양한 격차 발생기후위기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지원 필요 재생에너지전환 정책의 혜택, 불균등하게 분포...기본권 관점에서 정책 재편 필요 기후위기의 영향과 피해가 취약계층과 지역에 집중되는 기후불평등 문제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문제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국가 내 불평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기후변화가 빈곤과 필수 서비스 부족 등 기존 취약성을

대가 희고 길어 소포장에 유리한 신품종 ‘대선’ 개발소비자 수요 맞춤형으로 시장에 첫걸음. 농가 보급 예정 경기도농업기술원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비 흐름에 맞춰 소포장에 유리한 느타리버섯 신품종 ‘대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느타리버섯은 스티로폼 상자에 송이째 담아 갓 부위가 보이는 ‘벌크형(2kg)’과 반 자른 송이를 대 부위가 보이게 접시에 담아 랩으로 밀봉하는 ‘소포장형(200g)’ 등 크게 두 가

국립생물자원관, 호랑가시나무 등 실내공기질 개선 효과 우수한 자생식물 15종 관리 방법 공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실내 공기질 개선 효과가 우수한 호랑가시나무 등 자생식물 15종을 찾아내고 이들 식물의 관리 방법을 공개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2020년부터 자생식물 32종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s)의 제거 효능

“자라나는 청년농업경영인이라는 억새가 꺾이지 않게 돕겠습니다” 청년농에게 의지할 기둥이 되고자 '비영리 농업단체' 청년후계농업경영협회 한때 ‘귀농’의 바람이 불었었다. 답답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고 세상을 공부할 수 있는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사는 ‘자급자족의 삶’을 꿈꾼 것이다. 하지만 귀농은 알아야할 것도, 해야할 것도 너무 많기에 가볍게 도전했다가 패망하기 십상이다. 최재혁 청년후계농업경영협회 회장은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