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54만 산림산업인·220만 산주소득 증대숲을 기후위기·지역소멸·고령화 등 사회적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자산으로 육성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모두가 누리는 가치있고 건강한 숲’을 정책목표로 경제적으로 가치 있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을 만들기 위한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 민생경제 회복 등을 중심으로 ① 국민 안전, ② 기후 대응, ③ 임업인 지원, ④ 지역 발전

연 1% 금리로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대출 지원연 3% 금리로 배합사료·어분 제조업체 운영비 지원 해양수산부는 1월21일(화)부터 2월21일(금)까지 양식 현장에서 배합사료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환경친화형 사료구매지원 사업과 양식어업지원 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환경친화형 사료구매지원사업은 양식어가의 배합사료 구입을 위한 자금을 어가당 최대 3억 원 한도 내에서 금리 연1.0%, 2~3년 거치 일시

사업 집행·관리 방안,지역별 전담 상담제도 안내,국내외 우수사례 소개,지자체 간 교류 시간 마련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20일(월)과 21일(화),전남 순천시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연수회(이하 연수회)’를 개최한다. 용호성 제1차관은 연수회 현장을 찾아가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문체부는 지난해 12월 26일, 지역 중심으로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할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세종특별자치시,▴강원 속초시,▴대구 수성구,▴부산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 대상지에 논산·보령 추가 충남도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 대상지로 논산·보령시가 추가돼 도내 4개 시군(공주·보령·논산·서천) 철도여행 시 열차 운임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코레일 철도여행 상품으로, 해당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승객에게 최대 50%까지 승

절간 짧아 재배편이성 우수 및 수확량 높은 품종 개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국립종자원에 자체 개발한 다수확형 대추형방울토마토 신품종 ‘엄청나’의 출원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엄청나는 반촉성 재배에 적합한 조생 품종으로, 개화 및 성숙 시기가 빠르며 초세가 강해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하다. 초장이 짧고 절간장이 짧아 재배 편이성도 뛰어나며, 잎이 수평으로 자라 햇빛 투과가 잘 이루어진다. 과중은 17.5g으로

경 제 적 수 명8년 동안 생 산 유 발142억·부 가 가 치 유 발6 4억 창 출 예 상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프리지아 신품종 ‘골드문’의 경제적 수명 8년 동안 200억원이 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고 19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프리지아 육종 전문가, 농촌진흥청 농업경영 전문가와 협업해 진행한 ‘지역특화작목 신품종의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결과 생산유발효과 142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