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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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시설 정보와 경영정보 확인 가능경기도가 등록 요건을 충족한 로컬푸드 직매장 55곳을 공식 등록하고, 관련 정보를 경기도 누리집(gg.go.kr)에 공개했다.이번에 등록된 매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된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등록제’에 따라 1차 신청을 통해 심사를 거친 곳들이다. 총 73개 매장이 신청했으며,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안전성 검사와 생산자 교육 등 등록 요건을 충족한 55개 매장이 최종 등록됐다.경기

차 별 화 된 산 림 휴 양 · 치 유 경 험 . . . 충청남도가 도민과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산림 휴양 및 치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총 168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명소를 조성하고 관련 기반시설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자연휴양림 3곳, 산림욕장 1곳, 숲속 야영장 1곳, 유아숲체험원 1곳 등 총 6곳을 신규 조성하고, 기존 시설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 해양수산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첫 번째 권역별 기후변화 포럼이 2월 27일(목) 전라남도 해양바이오공동협력연구소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수산·양식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어업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2월 ‘수산·양식 분야 기후변화 대응 종합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는 지역별·어종별 분석을 기반으로

‘26년까지 소멸위험 농촌지역 농지 규제 대폭 완화, 기업・투자 유치 등 집중 지원 정부는 2월 25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농촌소멸 대응전략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농촌소멸 대응을 위한 체류형 단지 3개소와 자율규제혁신지구 10개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정부는 농촌소멸 대응 및 농업ㆍ농촌 발전을 위한 전략으로 ▲일자리 및 경제 활성화 ▲생활인구ㆍ관계인구 창출 ▲농촌지역 삶의 질 혁신 등

2035년까지 산업용 전력 90% 재생에너지로 전환 충청남도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RE100 확산에 나섰다. 이를 위해 도는 26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도의회, 15개 시·군, 충남테크노파크 등 51개 기관·단체와 ‘힘쎈충남 RE100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도내 기업의 RE100 달성을 지원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충남도는 2035년까지 산업용 전

도민 1만1천여 명 참여…온실가스 연간 3,112톤 감축 기대 경기도가 서수원·월암 나들목(IC)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해 5.2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조성한다. 이는 ‘경기도 햇빛발전소’ 사업의 일환으로, 도민 1만1천여 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협동조합형 발전소다. 26일 열린 착공식에는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안치권 의왕시 부시장, 경기시민발전협동조합협의회 관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