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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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기존 시스템 전면 개편해 1월 13일부터 운영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기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srf-info.or.kr)’을 1월 13일부터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은 정부의 환경정책에 부응하여 폐자원 재활용을 통한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환경공단은

해양수산부 비상대책반 가동보온시설 점검 및 양식장 사료급이 조절 필요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월 9일(목) 13시부로 저수온 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하였다.▲ 위기경보 단계 :관심(‘24.11.15.) →주의(‘24.12.24.)→경계(’25.1.9.)→심각 앞서 국립수산과학원은 찬 대륙고기압 남하에 따른 한파의 영향으로 주요 해역의 수온이 하강함에 따라 1월 9일 13시 인천 연안, 충남 가로림만, 천수

굴 양식 전용어항과 양식단지 조성을 통해 굴 산업에 신성장동력 부여개체굴·굴 가공품으로 유럽시장 공략...2030년 수출액 1.6억 불 목표 해양수산부는 1월 9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굴 양식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굴은 동서양 모두 즐겨 먹는 수산물로 세계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6억 달러에 달하며, 우리나라는 프랑스(1.4억 달러), 중국(1.2억 달러)에 이어 세계 3위의

신정호 내 23만㎡ 등록…정원문화 진흥 기반 마련 충남도는 지난 10일 아산시 신정호 내 23만㎡ 부지를 ‘충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2022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총사업비 255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신정호 지방정원은 23만 8648㎡ 면적에 239종(9만 2842본)의 식물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정원 테마는 물을 주제로 한 ‘물의 정원’을 중심으로 △환영정원 △사계절·색깔정원 △다

최근 유치원,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을 중심으로 확산손 씻기, 끓여 먹기, 익혀 먹기 등 개인 위생관리 철저 필요 경상남도는 최근 유치원,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음식물 취급 요령을 준수하고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식중독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에서도 생존해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체다. 겨울철에서 이듬해 봄(
육묘기 유용미생물제 사용으로 파프리카 건전묘 생산 가능파프리카 육묘기 유용미생물제 처리 시 뿌리 활력 14% ↑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유용미생물제제를 활용하여 양액에 관주하는 파프리카 육묘기 생육 증진 기술을 개발하였다. 파프리카 육묘는 혹한기(12~1월)의 저일조, 혹서기(6~8월)의 고온 등 환경이 극심할 때 이루어지는데, 어린 묘들은 혹독한 환경에서 몸살을 앓기 십상이다. 육묘중 줄기가 연약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