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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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은혜양파, 기능성 강화를 통한 브랜드화 우리나라 양파의 주산지 중 최고로 손꼽히는 무안양파에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농법을 도입하여 면역기능 개선과 생리활성작용을 도와주는 각종 미네랄 성분과 항산화 성분이 향상된 기능성 양파를 개발한 농장이 있다. 전남 무안군 무안읍 교촌리에서 양파 농사와 양파즙 생산을 전업으로 하는 김복남(59세)·김은옥(59세) 부부와 아들 김주성(29세) 씨가 운영하는 은혜농장이다. 약

체리와 쌀로 100일간 저온 숙성해 빚은 한국형 스파클링 와인 전라남도가 8월 대표 남도 전통주로 곡성 시향가에서 체리와 분질미로 100일간 저온 숙성해 빚은 한국형 스파클링 와인 ‘선셋 체리 스파클링’을 선정했다. 스파클링 와인은 탄산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선셋 체리 스파클링은 양숙희 시향가 대표가 퇴근길 바라본 붉은 노을에서 영감을 얻어 여름철 인기 과일 체리를 접목한 약주다. 국내 체리 생산량 2위인 곡성의

강진군,인구 늘리기 사업 관련 조례 제정 · 공포 강진군은 지난 7월 26일, 신규 전입자와 귀농·귀촌임을 유입하기 위한 ‘강진군 주택 신축 지원 조례’가 제정 · 공포됨에 따라, 인구 늘리기 사업에 본격 돌입한다. 군은 조례에 근거해, 민선 8기 비전인 인구 5만 달성을 위한 ‘강진군 주택 신축 지원사업’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 지원사업은 주택을 신축하고자 하는 5년 이내 신규 전입자가 모든 행정절차를
예스마트 삿포로점 운영...전남 먹거리 수출 기반 확대 전라남도는 일본 삿포로의 한국식품 대표 마켓인 예스마트(대표 장영식)에 전남산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을 개장,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남은 9개 국가에 25곳의 상설판매장을 운영, 전남산 농수산식품의 안정적 수출 전진기지를 구축했다. 전남도는 2017년부터 한국 농수산식품의 주요 수출국인 미국과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의 현지 마켓과

전남도, 국가 첨단 의료 기반산업 육성 날개 전라남도는 심뇌혈관질환 지휘본부인 1천억 원 규모의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장성 설립이 확정돼 충북 오송 생명과학단지,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와 함께 국가 보건의료 기반산업의 3대 축을 완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심혈관질환은 중풍, 뇌졸중, 심근경색, 협심증 등으로 전세계 사망원인 1위다. 국내에선 암에 이어 심장질환이 2위, 뇌혈관질환이 4위를 차지하면서 고령화로 2015년

여수·완도‧신안 등 6개 시군 178개 섬…육지보다 높은 운임 일부 전라남도는 섬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가 포함된 9월 한 달간 육지보다 높은 택배 운임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도가 지난해부터 섬 주민의 비싼 택배비용 부담 해소를 위해 중앙부처에 지속해서 건의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해 대응한 결과 올해 해양수산부 신규사업인 ‘섬 지역 생활 물류(택배) 운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