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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 중국 관광객 유치 현지 마케팅…경제 발전 협력방안 논의- 관광설명회·동방항공과 무안국제공항 정기편 업무협약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중국인 방한 관광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상하이시와 교류 확대를 위한 고위급회담을 한데 이어 관광설명회를 열고, 상하이~무안국제공항 정기편 운항 업무협약을 하는 등 현지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김영록 지사는 21일 오후 상하이시청에서 궁정(龔正) 시장과 회담하고, 중국 단체관광객 전남 방문

- 청산, 청산 여서도, 노화, 소안, 보길 방문 일반인 대상- 10월 4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지원 완도군은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의 여객선 이용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10월 4일부터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사업 대상은 완도군민을 제외한 일반인으로 청산도와 청산 여서도, 노화, 소안, 보길도를 방문하는 일반인은 여객선 이용료의 반값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국가

우수 어촌계 직접 상담·우수 귀어인 노하우 전수도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 수협 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 목포해양대학교 체육관에서 ‘2023 전남귀어 스몰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귀어 희망 도시민들이 어촌계 진입 문턱을 낮추고 빈집·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하는 전남의 우수 어촌계와 직접 만나 상담하며 귀어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

- 고급육 부문 최우수 김성민 등 19농가 입상- 최우수 시군에 고흥군·축협상에 고흥 축협 등 선정전라남도는 20일 고흥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2023년 제39회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우량한우 종합챔피언상에 강진군 박경훈 농가가, 고급육 부문 최우수상에 광양시 김성민 농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회는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선양규 고흥군 부군수,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박종탁 농협전남본부장, 전

저온․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안전 올해 3~4월 전남지역에서 저온과 서리 등으로 배, 복숭아 등 과수 피해가 유례없이 크게 발생했는데도 시설하우스에서 배를 안전하게 재배해 연간 10억 원의 소득을 올리는 농부가 있어 화제다. * 3~4월 전국 과수피해 면적: 37,864ha(경북 20,744, 전남 4,387, 충북 3,228 등) 나주와 영암지역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무려 33년간 6.6ha 규모의 시설하

왕자 일행, 솔라시도·스마트팜 등 둘러보며 협력방안 논의 전라남도가 민선 8기 세계 속의 대도약을 위해 아랍에미리트와 재생에너지, 스마트팜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아랍권과의 교류 물꼬를 텄다. 전남도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셰이크 아흐메드 빈 파이살 알 카시미 왕자(로얄패밀리오피스 소유주) 일행이 지난 9일 전남을 방문해 해남 솔라시도와 강진 스마트팜을 둘러보고,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

시공간 제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전시‧작품을 감상 올해로 3회째인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10월 31일까지 ‘물드는 산, 멈춰선 물-숭고한 조화 속에서’라는 주제로 목포시와 진도군 등에서 진행된다. 세계 19개국 190여 작가가 참여해 350여 점의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온라인 콘텐츠에 익숙한 엠지(MZ)세대와 전시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관람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온라인 가
등표 1개소 및 방파제등대 2개소 신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광용)은 여수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의 통항 안전을 위해 지난 8월 국비 7억 원을 투입해 해상교통 안전시설인 항로표지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죽도여등표’ 위치는 여수시 화양면 용주리 인근 해상의 암초이며, 기존 암초 표시를 위해 운영 중이던 등부표는 철거되었다. 등표는 높이 10m, 직경 2.5m 규모의 원형 콘크리트 구조물로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함께 공항 활성화 핵심 축 순조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의 중·장거리 노선 운항과 광주공항 통합 이전을 위해 추진 중인 ‘활주로 연장사업’ 필요 예산을 확보, 국토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날개를 달았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함께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다. 총사업비 492억 원을 들여 기존 활주로 2천800m를 3천
2024년 기본설계 국비 4억5천만원 확보 2027년 완공 예정 전라남도는 마한역사문화권 복원과 세계화의 중심이 될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 2024년 기본설계비 국비 4억 5천만 원을 확보해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문화재청이 공모를 통해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후보지로 영암 나불도를 선정한데 이어 2024년 기본설계 사업비를 확보하게 된 것이다.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는 총사업비 400
2029년까지 497억 들여 봉안시설 2만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전남권 최초 국립묘지인 ‘전남권 국립호국원’ 장흥 유치를 환영하며 국가유공자 예우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고의 안장시설을 갖추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전남권 국립호국원 유치 환영성명서를 통해 “모두의 기대와 염원 속에 첫발을 뗀 것으로, 전남․광주권의 보훈가족뿐만 아니라 일반 도민도 편히 쉬어가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맨손 물고기 잡기, 갯벌생물 관찰 및 채취 등 갯벌생태계 직접 체험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광용)은 9. 8.(금)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소재의 갯벌노을마을에서 여수중앙초등학교 학생 약 70명이 참여하는 갯벌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해양생물자원의 보고인 갯벌의 경제적·생태적 가치를 인식하고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2023 청소년 해양교육 프로그램」중
인공지능 활용 첨단 농산업 융복합화로 미래 경쟁력 강화 전국 1만여 친환경농업인이 전남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위한 결의를 다진다. ‘한국친환경농업인 전국대회’가 8일 해남 우슬공원에서 개막됐다. 이번 대회는 ‘친환경농업의 힘찬 비상! 한국농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슬로건)로 1박2일 간 진행된다. 전국대회는 (사)한국친환경농업협회(회장 강용)와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주형로)에서 공동 주최
올해 16개 수역에 9개 품종 133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 등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순천 등 16개 시군 16개 수역에 뱀장어, 쏘가리 등 토산어종 우량종자 9개 품종 133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순천 등 7개 시군에서 어린 은어 21만 마리를 첫 방류한 이후 9월 현재까지 뱀장어 6만 6천 마리, 메기 32만 3천 마리, 동남참게 26만 6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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