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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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비 월 17만5천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여름철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 나기와 쾌적하고 편리한 경로당 이용을 위한 다양한 경로당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남도는 최근 10년간 여름철 평균 기온 상승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노인보호 대책 일환으로 9천300여 개소 경로당 냉방비를 16만 5천 원에서 17만 5천원으로 월 1만 원 인상해 7~8월 2개월 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이 필요한 미등록 경로당

육상양식 18개 어가에 15톤 시범 보급…생산성 향상 기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수질환경 개선, 양식 생산성 향상, 어업 경영비 절감 등에 효과가 있는 유용미생물을 매주 직접 생산, 지역 육상양식 어가에 시범 보급해 어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친환경 유용미생물은 고초균, 광합성균, 유산균, 효모 등으로 수질 개선, 악취 제거 등 양식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질병 예방, 내병성 증가, 사료 효율

-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농가 준수사항 꼭 실천- 고온과 강우 대비하여 병해충 정밀예찰로 적기 방제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검역병해충 과수화상병, 중국 등에서 비래하는 열대거세미나방, 멸강나방 등을 중심으로 병해충 발생정보 6호를 발표하고 철저한 예찰을 바탕으로 초기방제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한번 걸리게 되면 나무 전체가 고사하는 검역병해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금지병으로 등록

기존 숲길 활용 맨발 걷기에 좋은 황토길(520m) 조성 완도군 편백숲 산림공원에 맨발로 걷기 좋은 길인 ‘어싱 로드(earthing road)’가 조성됐다. ▲ ‘어싱 로드(earthing road)’: 맨발로 숲길이나 산책로를 걸으며 땅의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는 행위를 뜻하는 ‘어싱(earthing)’과 길, ‘로드(road)’의 합성어 맨발 걷기가 발바닥의 신경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체내 독소 배출,

2021년부터 지속 추진…생산량 증가·어업인 소득 증대 기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진도지원)은 어선어업 주요 소득품종인 어린 꽃게 150만 마리를 지난 4일 진도 조도 해역에 방류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꽃게 어선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어린 꽃게를 자체 생산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05만 마리를 방류했다.▲ 진도군 어린꽃게 방류실적 : 205만 마리(’21년 100,’22년 30, ’23 75)
- 적기파종과 높은 두둑 및 배수로 설치로 침수 및 습해피해 대비- 파종 후 3일 이내 제초제 처리 및 배수로 정비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올해 고품질 콩 생산을 위해 재배지역별 적응성이 큰 품종 선택과 재배관리에 주의를 당부하였다. 전북지역 파종시기는 콩 단작의 경우 6월 상·중순, 콩과 동계작물 이모작의 경우 6월 중·하순이다. 너무 일찍 심으면 웃자라 쓰러지는 피해와 병해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