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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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비료 50% 줄여도 수량 증가...탄소저감형 미생물 기술 개발 성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이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저감형 미생물 선발 및 이용기술 개발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농축수산 부문은 27.1% 감축을 목표로 하며, 질소질 비료 사용량도 1헥타르당 149kg에서 1
13억 투입, 경제림·재해 방지·지역 특화 조림 조성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2026년도 조림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 조림 사업은 기후 위기로 인한 산림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주 소득 증대 등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산림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은 정부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50 탄소 중립’ 정책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이번

2025년 213만톤 전국의 60%·생산액 40%…해조류 양식 증가 영향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국가통계포털(KOSIS) 자료 분석 결과 2025년 수산물 생산이 213만 톤, 3조 6천219억 원으로 전국 생산량(355만 톤)의 60%, 생산액(9조 170억 원)의 40%를 차지해 전국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생산량은 전년보다 14.0%, 생산액은 2.2% 증가한 규모다. 이는 김·미역 등 해조류 양식 작
바다 조망 데크, 포토존, 태양광 LED 종합 안내판 등 설치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군 대표 관광지인 신지 명사십리의 이미지 제고 및 관광객 유입을 위해 전남도 주관으로 선정된 「2024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본 사업은 신지 명사십리가 지난 2007년 11월 관광진흥지구로 승인받은 이후 시간이 많이 지남에 따라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도입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사업은 올해

호랑이도 반할만한‘어흥떡’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건강 먹거리 눈길 [한국농어민뉴스] 해남군의 대표적인 생태마을인 계곡면 태인마을에서 떡 제품 생산에 나선다. 해남군 계곡면 태인마을은 최근‘어흥떡’제조공장을 준공하고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태인마을이 2023년 유기농생태마을 육성사업에 선정되면서 친환경 농산물 가공을 통한 건강 먹거리 제조 등 유기농업융복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왔다.태인마을 주민들이 직접 생

나주·장흥 장어 양식시설, 자동화 사육관리·수질개선 시스템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 친환경양식어업 육성사업’ 공모에서 나주시와 장흥군, 2개소가 선정돼 국비 18억 2천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나주시 뱀장어 순환여과양식장 전처리 공정 개선 사업과 장흥군 친환경 순환여과식 장어양식장 신축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6억 5천만 원이다. 친환경양식어업 육성사업은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