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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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는 맹탕 회견… 역사 왜곡 책임 회피”“5·18은 이미 역사·법적 판단 끝난 민주주의 역사” “오월 영령 앞에 제대로 사과하고 왜곡된 역사관 바로 세워야”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신세계그룹의 ‘5·18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에 대해 “진정성 없는 맹탕 회견”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영록 지사는 2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대국민 사과

섬 주민들 응급환자 발생 시 2~3시간 이동…완도읍에서도 강진의료원까지 30~40분 김신 “300병상 공공의료원 유치” vs 우홍섭 “건물보다 의료 시스템 전면 리모델링”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의 대표 의료기관인 완도대성병원 병실 환경 문제가 지역사회 핵심 현안으로 떠오르면서 완도군수 선거에서도 의료 공약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일부 병실 내 화장실 부재 문제가 알려지면서 “대한민국에 아직도 이런 병원

“청년이 떠나지 않는 완도, 청년이 돌아오는 완도 만들겠다!” [한국농어민뉴스] 더불어민주당 우홍섭 완도군수 후보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우 후보는 “완도의 미래는 청년에 달려 있다”며 “청년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며,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완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우 후보가 제시한 청년·신혼부부 공약은 ▲청년 친화 도시 지정 ▲만원주택 200호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 아픔 보듬는 군수 돼달라” [한국농어민뉴스] 완도평화재단과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들이 6·3 완도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김신 완도군수 후보(무소속·기호 5번)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지지 선언은 한국전쟁 전후 국가폭력 희생자 진실규명과 명예회복 문제를 지역사회 화합과 연결해 주목받고 있으며, 완도군수 선거 과정에서 역사 치유와 군민 통합 의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군민 희망은 책임과 현실 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한국농어민뉴스] 무소속 김신 완도군수후보는 22일, 후보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농어촌기본소득 공약과 관련해 “군민에게 필요한 것은 보여주기식 구호가 아니라 현실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우홍섭 후보가 정부가 추진 중인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마치 본인만의 독자적인

민형배·우홍섭, 완도 중앙시장 합동유세“민주당 원팀으로 반드시 완도형 기본소득 20만 원 해내겠다!” [한국농어민뉴스] 민형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후보가 완도형 기본소득 전군민 20만 원 지원과 전복산업 회생에 대해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22일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와 우홍섭 완도군수 후보가 완도 중앙시장 앞에서 합동유세를 열고, 완도 발전을 위한 민주당 원팀의 강력한 지원과 협력을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