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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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저온피해 주의 및 해가림 차광재 관리 필요줄기 경화되기 전 강풍 대비 약제방제, 방풍망 설치 당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인삼이 본격적으로 출아 되는 봄철 생육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인삼은 4월 중순부터 출아가 시작되는 저온성 작물로 해마다 이 시기에 저온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생육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인삼 저온피해는 주로 출아시기에 서리나 저온에 의해 어린잎에 발생하며, 심하면 잎이 검게 변하

국민 참여형 사업으로 수산자원의 어업인 자율관리 도모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남해본부(본부장 장옥진)는 전남 함평만 해역의 5개 어촌계와 수산자원의 자율관리를 위해 국민 참여형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와 전남 함평군은 지난 2021년부터 지역 특산품종인 낙지의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공산란장 조성과 유지보수 △낙지 및 먹이생물의 자원가입 △환

4월말 5월초 생육에 영향 미치는 환경제어 센서 점검 필수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일사량이 증가하고 일교차가 확대되는 4월 말부터 5월 초에는 스마트팜 시설 중 환경제어 센서에 대한 정기점검을 꼭 실시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스마트팜 시설에는 온도, 습도, CO2농도, 일사량 등의 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센서와 양액 공급기 내부의 pH, EC(전기전도도), 온도를 측정하는 센서가 필수적으로 설치돼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2025 해양수산분야 기후변화 영향 브리핑 북” 발간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우리나라 해역의 기후변화 현황과 해양생태계와 수산업에 끼친 영향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한「2025 해양수산분야 기후변화 영향 브리핑 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브리핑 북에 따르면, 최근 57년간(1968~2024년) 전 지구의 표층 수온은 0.74℃ 상승하였으나, 우리나라 해역은 1.58℃

경기도 동서남북 권역별 주요 관광명소 연계한 6개 노선 운영전통·힐링·문화·체험 등 테마별 코스 구성으로 경기도 매력 극대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24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기도 각 지역을 둘러볼 수 있는 일일 여행상품 ‘이지(EG)투어’ 운행을 시작했다. 올해 이지(EG)투어는 경기도의 동서남북 각 권역을 아우르는 총 6개 노선을 운영한다. 우선 수원·용인노선은 전통·한류를 테마로 한국민속촌,

충분한 관수 및 잎마름병 예찰 방제 등 안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5일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해 가장 중요한 5월 생육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마늘 알이 본격적으로 비대하는 5월은 마늘종이 출현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 시기 생육관리가 수량과 품질을 좌우하는데, 충분한 관수는 비료 성분과 수분의 흡수를 원활하게 도와 양분이 알차게 저장되는데 결정적이다. 마늘종은 조기에 제거하면 불필요한 양분 소모를 줄여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