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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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해양레저 축제…해양·레저·관광 융합의 장5.7(수)서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서 개막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오는5월7일(수)부터10일(토)까지 서울 강남구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관광 복합 전시회인‘2025해양레저관광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레저관광박람회는「해양레저관광진흥법」(2025. 1. 31.시행)을 계기로,해양레저관광을 국가 핵심 성장 산업으로
숨 쉬는 바다, 살아나는 어장...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김종덕) 서해본부(본부장 양정규)는 올해 약 29억원을 투입해 서해 연안 7개소, 약 0.08㎢(7.9157ha) 해역에 미역·다시마 등의 해조류를 식재하여 바다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바다숲 조성사업은 해양생물의 서식처를 회복하고, 지역 어업환경과 수산자원 관리를 동시에 실현하는 해양 생태계 회복형 정책사업이다. 이 사업은 단지 바다에 해조류를 심는 것을 넘어서,

옥수수 다수확을 위해 5월 20일까지 파종 완료 권장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사료작물 수급 안정을 위해 늦어도 5월 20일까지 사료용 옥수수 파종을 마칠 것을 당부했다. 도내 사료용 옥수수의 적정 파종 시기는 4월 하순이며, 2모작으로 재배할 경우 5월 중순까지 파종을 완료해야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하다. 사료용 옥수수는 당분과 전분 함량이 높고 가축의 기호성이 뛰어나 여름철 가장 널리 재배되는 사료작물이다.

횡성 호수길 축제와 함께! '강원 방문의 해'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강원 걷기 여행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오감 트레킹’ 프로그램의 오픈 현장 행사를 5월 10일, 횡성 망향의 동산에서 7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개최하여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오감 트레킹’ 프로그램은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 오감(五感)을 행사별 각 코스 특성에 맞게 구성한

2025년 6월, 스마트농업지원센터 2개소 신규 지정 예정스마트농업에 전문성을 가진 공공기관 대상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관한 법률」(2024.7.26. 시행)에 따라, 스마트농업 분야의 종합적·체계적인 육성지원을 전담할 스마트농업지원센터 공모를 5월8일(수)부터 5월23일(금)까지 실시한다. 스마트농업지원센터는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양성, 현장컨설팅, 기술 및 데이터 지원 등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

5월 생육 초기 맞춤 관리 요령 안내…투광량 20% 유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7일 본격적인 인삼 생육기를 맞아 생육 초기 맞춤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5월은 인삼의 지상부 생장이 활발해지고, 뿌리의 활착과 비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로, 광량 조절이 인삼 생육 환경 관리와 기상 재해 예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인삼은 반음지성 작물로 직사광선을 그대로 받으면 생육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어 해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