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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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순 해파리 발생 예상,어업피해 예방 및 쏘임 방지 등 안전 관리 당부 해양수산부는 연근해의 주요 유해생물인 해파리의 대량발생에 따른 수산자원 및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2025년 해파리 어업피해 방지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법 시행령」 개정(‘24.7.17.시행)에 따라 ‘해파리 대량발생’ 자연재난 신규 지정 국립수산과학원의 해파리 출현 현황 조사(3∼4월)에 따르면, 저수온

산림청, 2024년 주요 임가경제조사 발표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전국 임가를 대상으로 소득, 지출 등 경제 주요 지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24년 기준 임가소득 평균이 전년 대비 2.7% 증가한 3,841만 원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조사 결과 주요 증가 요인은 임산물 판매 수입, 근로소득과 자본수입 등 임업 외 소득, 임업보조금 등이 포함된 이전소득 등으로 조사됐다. 임가의 평균 자산은

휴경지 관리방법 다양화하고,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의무 폐지공동영농모델 활성화를 위해 공동농업경영체는 영농경력 요건 면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이하 기본직불금) 준수사항 일부 완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농업․농촌 공익기능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5월28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6월 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2020년

기후변화 대응 및 작목 다변화 필요, 영호남 상호보완적 기술 교류도내 농업인 20여명, 전남 커피차 재배 노하우 전수받고 경쟁력 강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나주, 보성 등 전남 일원에서 도내 농업인 26명을 대상으로 커피차(茶) 재배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전남농업기술원과 지역 간 농업기술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양도의 비교우위

공공체육시설 1,300여 개, 종합체육시설업 300여 개 등 추가, 총 17,300여 개로 확대6월 말까지 사업자의 제도 참여 신청 필요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부터 시행되는 ‘체육시설이용료 소득공제’의 적용 대상이 기존의 체력단련장업 및 수영장업에서 공공체육시설과 종합체육시설업*까지 확대된다고 밝혔다.*종합체육시설업:「체육시설법」 제10조 제1항 제2호에 따른 신고 체육시설업의시설 중 실내수영장을 포함한 두 종류 이상의 체

전통어구 기법인 산란시설물(피뿔고둥, 일명 소라방) 32.5만개 시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서해본부(본부장 양정규)는 경기도 안산시의 탄도, 방아머리, 육도, 풍도에 주꾸미 자원량 증대를 위해 전통어구 기법인 산란시설물(피뿔고둥, 일명 소라방) 32.5만개를 시설하였다. 또한 조성공간이 협소하거나, 꽃게 조업 등 마찰이 발생하는 해역에 적용하고자 자체 고안(B저층, M중층, S표층)한 자연 산란 구조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