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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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시간별 전략 및 2차 병해 예방 등 신속한 현장 대응 요청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0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삼 재배지의 침수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관리 요령 안내 및 신속한 현장 대응을 요청했다. 인삼은 침수 시간에 따라 피해 양상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침수 후 2차 병해 예방을 위한 방제 등 빠른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3시간 이내 침수된 경우 생육이 유지돼 피해가 경미하

기상 여건 따른 재배 관리 요령 전파…방제 지원 현장 후속 점검지역별 생육 상황 종합 점검 및 문제점 신속 해결 농촌진흥청은 폭염, 국지적 호우 등 급변하는 기상 여건 속에서도 여름배추 수급을 뒷받침하기 위한 기술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 고랭지에서 주로 재배해 8월 중순 이후 출하를 시작하는 여름배추는 최근 들어 발생한 폭염 같은 이상기상에 더해 연작장해*, 토양 병해충 지속 발생 등으로 안

‘25. 7. 18(금)부터 https://www.으뜸효율.kr, 콜센터 1566-4984 개통8.13.(수) 환급접수 시작, 8.20.(수)부터 환급 개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오늘(’25. 7. 18. (금)) 오전 9시부터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종합안내센터(이하 안내센터)’를 개소한다. 산업부는 지난 7월 4일 ‘25년 제2차 추가경정

정어리 어란 밀도 및 어획량은 증가 경향을 보였으나, 자원 수준은 전년과 유사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올해 우리나라 인근 해역의 정어리 자원은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융합탐지기술*‘기반의 과학조사를 분석한 결과, 정어리 어미 개체의 유입량은 전년 대비 다소 줄었지만, 어란 밀도와 전체 어획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안에 서식하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이달 서산·당진·보령 연안에 자원 조성...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최근 도내 3개 시 연안에 어린 주꾸미 4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18일 밝혔다. 방류한 주꾸미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9일까지 보령 앞바다에서 포획한 어미에 대해 산란 유도 과정을 거쳐 생산한 개체로 0.04~0.05g 내외다. 이번 어린 주꾸미 방류는 6월 27일부터 7월 8일

경기도 1회 추경안에 복구비 1억2천만원 편성시군 추경 예산 수립 후 즉시 지급 예정재해복구비 중 농작물복구비 40% 추가지원. 지난해 피해 친환경농가 155가구 대상 경기도가 친환경 농가 지원을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친환경 농가재해복구비 가운데 농작물복구비 40%를 추가 지원한다. 친환경 농가에 호우나 폭설 같은 농업재해가 발생할 경우, 농가들은 친환경 인증 유지를 위해 오염 물질을 추가로 제거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