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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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한 환경서 병해충 방제·생육관리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장마 이후 고온다습한 기후가 이어짐에 따라 딸기 육묘기 정밀한 생육환경 관리와 예방적 방제법을 안내했다. 23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딸기 육묘기는 딸기 품질과 수확량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장마 이후에는 급격히 상승하는 온도와 높은 습도로 육묘장 내부 공기가 쉽게 정체되면서 탄저병과 시들음병 같은 주요 곰팡이병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초·중학교 대상 ‘분화용 토마토’ 신청 접수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치유농업 활성화 일환으로 도내 초·중학교에 분화용 토마토 신품종 종자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품종은 ‘보고파’와 ‘보고파노랑’으로, 키가 작고 소형 화분에서도 재배가 가능해 치유농업 체험 및 교육용으로 적합하다. 품종별 분양 규모는 ‘보고파’ 4만 립, ‘보고파노랑’ 4만 립이며, 분양을 희망하는 학교는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

경기 소재 지역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희망대학생 25명 선발학습지원, 정서·멘토링 등 봉사 활동시 학업장려금 130만원 지급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상희, 이하 ‘희망재단’)은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공익형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지원사업의 참여 장학생을 2025년 7월 22일(화)부터 7월 28일(월)까지 한국농어촌희망재단(http://www.rhof.or.kr)에서 온라

산림 공공데이터를 활용 독창적인 제품·서비스 개발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산림 분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신제품 및 아이디어 상품 개발을 목표로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산림청의 풍부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대기업의 수요 및 기술과 스타트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인삼, 면역력 향상과 수면 질 개선… 당귀‧천궁, 심리 안정에 도움농촌진흥청, 약용작물의 식재료 활용 넓혀갈 것 농촌진흥청은 더위가 절정에 이른다는 절기 대서(大暑)를 맞아 약초와 버섯을 활용한 보양식을 제안했다. 여름철은 불볕더위와 열대야 등의 영향으로 수면장애, 피로감, 무기력감 등 정서적 피로도가 높아지기 쉽다. 이런 때 면역력 증진과 더불어 심리 안정에 도움이 되는 약용작물을 챙겨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집중호우 이후 복숭아·포도 열매 터짐 피해 발생 많아과수원 내부에 물길 만들어 빗물 배출 속도 높여야폭염 시작되면 자주 짧게 미세 살수…과수 수분 스트레스 저감 농촌진흥청은 집중호우 이후 기온이 급격히 오르고 폭염이 시작되면 복숭아, 포도 등 일부 과수에서 열매 터짐(열과) 피해가 우려된다며 과수 농가의 세심한 재배 관리를 당부했다. 열과는 불볕더위와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급격한 환경 변화로 발생한다. 토양수분이 급격히







